남편과 함께 살 집을 가지고 싶어 수강을 신청하였습니다.
해외에서 일하는 남편이 한국에 들어오면 직장이 멀어 서로가 감당할 수 있는 지역에 자리를 잡고 싶은데
그 부분을 조율하기가 쉽지 않네요..!ㅎㅎ
핵심 Q&A를 보니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앞으로의 강의가 더욱 기대가 됩니다!
한 달간 달성하고 싶은 목표는… '남편이 한국에 들어왔을 때 원하는 지역을 둘러보고 오기'입니다.
내집마련 쉽지 않은 여정이겠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임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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