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상깊었던 점
- 투자와 연결되는 임장/임보하기 (의도성가지기)
- 지역을 정하고 앞마당 늘리기(초보자라면 어떤 지역이든 앞마당 만들어보면 좋을 듯 / 초보 = 나)
- 시세 트레팅
- “6개월 안에 매수한다.”라는 마인드
- 보유하는 게 어렵다 > 가치를 정확히 볼 줄 알아야 한다.
* 실전 투자를 하기 위해 필요한 능력 *
1) 사람들이 좋아하는 아파트를 선택하는 능력
2) 가격이 싼지, 비싼지 비교할 줄 아는 능력
3) 1년 안에 1채 투자할 수 있는 용기 & 확신
* ‘앞마당’의 정의
- 임장, 임보를 통해 특정지역과 단지에 대한 투자자로서의 분석을 끝낸 지역
- 입지/투자금_단지분석/단지
* 결과물로 남겨야 할 것
- 입지 가치
- 사람들이 선호하는 동네, 단지
* 투자 사고 프로세스 *
1)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가?
2) 이 가격과 이 투자금으로 투자할 수 있는 단지가 이 단지밖에 없는가?
3) 내가 할 수 있는 투자인가? (감당가능한가)
- 임장 / 커뮤니티 / 독서 / 강의 / 시세트레킹
- 주 1회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 갖기 (팸데이?)
* 임장 목적
- 수요 확인
- 이 지역을 사람들이 좋아할지/아닐지
( 교통 동선, 환경 편리성, 출퇴근 용이성, 교육 용이성 )
- 결과물을 생각하고 임장가기
* 분임 방법 *
1. 임장 전
- 임장 가기 전 주요정보 확인(나무위키), 지적편집도, 카카오맵 - 법정경계
- 임장 전 지도보기
- 분위기 임장 루트 그리기
2. 임장 과정
- 큰 도로와 단지 사이 도로 걸으며 분위기 확인
(주요 직장, 역, 상권, 교통) / 지방의 경우 (환경/학군 위주/아파트 몰려있는 곳 위주)
- 전략적으로 임장하기
- 단지의 선호도와 가치 (신발사기와 비슷하다!)
PS. 준비없이 임장가보는 것도 좋을 듯. 부족한 점을 많이 인지할 수 있음.
다음에 어떤 점을 보완해서 가면 좋겠다라는 아이디어가 많이 생길 것 같다.
2. 꼭 적용하고 싶은 점
- 분석도 중요하지만, 일단 임장을 많이 다녀보기 (주1~2회 목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