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투기 3억2상 시세차익 볼 14조 김실력] 지방투자 기초반 1강 후기

26.01.07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안녕하세요, 김실력입니다😀

 

26년 1월 첫 강의, 지방투자기초반!

 

1강 후기입니다!

 

🔔 깨달은 점 & 나에게 적용할 점

 

깨 1.  지방에서는 사지 말아야 할 것을 안 사는게 더 중요하다

 - 자모님께서 알려주신 상장폐지 투자는 NOPE
적)

 - 단순히 싼 가격 or 갭 차이만 보고 접근하지 말자

 - 입지 좋은 구축이 아니면 매우 보수적으로 접근 

 - 구축을 봤는데 1) 학군지가 아니거나 2) 아파트가 모여있지 않으면 NOPE (심지어 위치가 좋더라도)
 - 외곽 구축은 투자 기준에서 제외하자. 현재 우선순위가 아니다. (다만, 외곽 구축을 보면서 여기까지 상승흐름이 오는 지 판단하고 매도 계획에 참고하기) 


깨 2. 지방에는 두 번의 상승장이 있다

 - 첫 번째 상승장은 투자자들이 만듦

 - 전세 물량이 많아 져서 전세가격이 내려가고, 매매가도 보합 또는 하락할 수 있음

 - 그 이후에 실수요자들이 참여함으로써 두 번째 상승장, 대세상승장으로 이어짐

적)

 - 찐 투자자라면 아무도 그 지역을 안 볼 때 미리 앞마당 만들어놓고, 먼저 접근하자!

 - 그러한 시장에서는 오히려 투자자들을 반겨주므로 내가 원하는 조건으로 부사님들한테 던져보기
   즉, 내가 직접 만들어나가기! (안되면 말고 마인드로!)
  

 *** 26년에 부산 앞마당을 많이 만들려고 했는데, 오히려 대전 앞마당(유성구는 있으니까, 대장인 서구, 중구, 동구 3개!)를 만드는 게 나을 수도 있겠다! *** 


깨 3. 지방에서는 싸다, 비싸다 보다는 무엇이 더 좋은지를 판단! 

적) 

 - 해당 단지의 매매가보다 가치가 더 좋은 곳이 있나?

 - 해당 단지의 매매가보다 중심부에 더 가깝고, 위치가 더 좋은 단지가 있나?

 - 그리고 싸게 샀다면 가치를 찾아갈 때까지 믿으면서 기다리기!


깨 4. 지금 공급이 많은 지역을 보면서 종잣돈 모으기

 - 공급 많은 지역? 싸게 살 수 있는 기회 / 사람도 없고, 협상도 잘 됨

 - 공급보다 중요한 건 ‘싼 가격’

 - 공급이 많아도 가격이 싸다면 매매가는 올라간다!

적)

 - 1호기 투자를 해서 종잣돈은 0원

 - 공급이 많은 광역시 (대전)와 중소도시 (광역시보다는 투자금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므로) 위주로 임장을 해야 겠다!


깨 5. 외곽에 있는 신축 택지 놓치지 말기! 더 유심히 보기

 - 심지어 해당 ‘구'가 광역시 전체에서 평당가가 가장 낮더라도. (후순위라도)

 - 본질적으로 사람들은 신축을 갖고 싶어함

 - 오히려 중심부 입지 좋은 구축만큼, 혹은 비슷하게 가격이 상승할 수도 있음

 - like 동구 신도시, 서구 관저 등

적)

 - 나는 ‘소’소액투자이므로 이런 단지들에서 기회를 잡아야 함

 - 외곽이고, 선호도가 떨어지는 ‘구’ 라도 [신도시 신축 (택지)] 라면 무조건 잘 파악해두자! (매임도, 꾸준한 시세트레킹)


깨 6. 최고의 단지를 투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일단 투자를 해야한다! 

 - 투자를 해야 2년 뒤에 무기가 생깁니다.

 - 무기를 가지고 더 좋은 지역, 단지로 갈아타기

적)

 - 행동으로 옮겨 일단 투자를 하는 게 중요하단 걸 다시 한 번 깨달았다!

 


NOT A But B

A가 아닌 B

 

나는 B를 원한다

I Wanna B

 

나는 되고 싶다

I Wanna Be

 

나는 부자가 되고 싶다

I Wanna Be RICH

 

.

.

.

 

일단 하자, 지금 당장!

 

돈이 없는 사람이지,

실력이 없는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꾸준한 실력 쌓기를 하고 있는 ‘김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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