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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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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제목 / 저자) : 2026 머니트렌드 / 김도윤, 정태익 외 6명
출판사 : 북모먼트
읽은 날짜 : 12.20~12.27
핵심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소유권 / 유동선 / 환금성
도서를 읽고 내점수는 (10점만점에 ~ 몇점?) : 9점
12.2026년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소유권' 입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금이든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킬 자산을 보유해야 합니다.
13. 나는 올해 무엇을 소유 해야 하는가. 막연한 예측이 아니라 지금 무엇을 준비하고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라는 화두에 현실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답을 제시 합니다.
36. 어떤 이들은 차라리 위기가 오는 편이 낫다고 말하기도 한다. 위기가 오면 단기간에 충격을 받은 뒤 급격한 회복의 기회가 찾아오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처럼 저성장이 5~6년 동안 장기화 되면 사람들은 끝없는 어둠속에 갇혀 있는 듯한 어려움을 경험하게 된다.
-> 경제 흐름, 대공황이 오면 심리 또한 어쩔 수 없다. 기준이 달라 지는 이유라고도 생각 된다. 변하지 않는 원칙이 중요한 이유라고 생각 된다. 투자는 공부를 해야 된다.
41. 먼저 수도 꼭지를 틀어 물을 부으면 가장 먼저 채워지는 것은 첫 번째 컵, 실물 경제다. 메말랐던 실물경제가 조금씩 순환이 되고 점차 넘쳐 흐르게 되면 두번째 세번째 컵까지 채워지게 되는데 통상적으로 두번째와 세번째 컵을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이라고 본다. 결국 유동성 공급은 실물경제를 일정 부분 회복 시키는 동시에 금융, 자산 시장으로도 흘러가 활기를 불어 넣는다. 그런데 중요한 점은 새정부의 정책이 이런 흐름의 방향을 바꾸려 하고 있다는 것이다.
-> 큰 기조를 아는것은 중요하다. 이것으로 예측으로 투자 하면 안된다. 억지로 바꾸면 억지로 이상 한 방향으로 흘러 간다는 큰 흐름을 알고 리스크에 대비하자. 사람들이 박수칠때 두려워 할줄 알자.
50. 안전한 자산과 위험 자산을 구분은 단순히 오르냐 내리느냐 가 아니라 변동성의 크기에 있다. 변동성이 낮아 원금을 지키는 성격이 강한 자산을 안전 자산이라고 한다면 변동성이 크고 원금 손실 가능성이 높은 자산은 위험 자신이다. 이 기준으로 볼 때 금은 대표적인 안전 자산이다.
268. 장기 보유 관점에서는 첫째 환금성을 고려한 단지 선택이 중요하다. 다시 말해 미래에도 수요가 유지 될 만한 입지와 상품성을 갖춘 신축이 우선 고려 대상이며, 30대 자녀가 사고 싶어 하는집 을 고른 다는 기준이 실수를 줄이는 전략이 될 수 있다.
-> 되게 공감 된다. 누구라도 좋아하는 집을 아는게 중요한 시기이다. 30대 자녀가 사고 싶어 하는집! 진짜 딱 맞는 말이다.
310. 앞으로 투자자는 단순한 가격 차익 중심 전략에서 벗어나,월간 현금 흐름과 자산 방어력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해야 한다. 특히 전세 및 월세의 비중, 전월세 전황율, 임대수급지수를 지역과 상품별로 교차 점검하면서, 이중구조를 활용한 혼합형 투자전략을 세우는 것이 2026년 임대 시장의 승부처가 될 것이다.
-> 솔직히 말해서 나는 잘 모르겠다. 어려운 말이라 생각 된다. 혼합형 투자 전략 ? 잘 모르겟다. 임대 시장이 승부처가 된다는 말은 결국 공급이 없기에 임차 수요가 커질거라는 말이라는 것은 공감되는 정도이다.
316. 결국 살아 남는 투자자는 현금, 고정금리, 분산이라는 세줄 짜리 안전망을 미리 준비해 둔 사람이다. 구조적 저성장과 대외 충격의 격랑이 예고된 2026년 에는 준비된 자만이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을 것이다.
-> 결국 소유 했냐 안했냐 차이다.
322. 돈이 남아서 경험을 소비를 하는 것은 아니다. 어느 정도의 소유는 충족된 상태이기도 하고 삶의 즐거움이 물건이 아닌 경험에서 온다는 것을 사람들이 점점 더 깨닫고 있기 때문이다.
-> 욜로? 욜로족을 말 하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든다. 다시 오는건가? 어느순간 욜로라는 단어가 없어졌었는데 같은 의미 일까?
2026년 돈의 흐름, 어떤 트렌드로 사람들이 관심이 많은지 알려주는 책이었다. 책이 술술 읽혀 재미가 있었다. 가장와 닿는 부분은 '소유권' 이었다. 21년 투자를 처음 시작 했던 당시에도 돈이 복사 되는 것 처럼 돈이 너무 많이 풀렸고 돈이 불어 나지 않으면 뒤쳐지는 것 같은 시기 였다. 그래서 자산을 가지기 위해 돈을 빌려 자산을 사서 자산이 불어 나는 것을 지켜 보는 사람들이 많았다.
돈은 쓰레기다 자산을 가져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고 나 역시 소유권을 가지기 위해 돈을 모으고 돈을 빌려 집을 매수 하려고 했다. 조급했다. 26년 소유권이라는 단어를 듣고 26년이 21년 과 같은 조급함을 부르는 시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이러한 생각이 들었던 이유는 집에 관심이 없었던 사무실 동료가 집을 산다고 연락이 왔었다. 급격히 올라간 가격이라 말렸다. 결국 사지는 않았지만 그 집은 더 올랐다. 20년 ~21년 상승장의 모습을 다시 봤다.
급격히 올랏던 시작은 급격히 내리는 모습을 과거에 봤기에 나는 오히려 더 보수적일 수 밖에 없었다. 비슷하지만 새로운 시장이 오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도 들었다.
책속에 내가 배운 투자 기준, 원칙이 들어 있어 공감 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내가 모르는 부분에서는 이해 하기 어려웠다. 책을 읽으며 트렌드가 다시 돌고 도는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12.2026년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키워드는 '소유권' 입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금이든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킬 자산을 보유해야 합니다.
-> 현재 내가 소유권으로 가지고 있는 자산을 다시 복기 해보고 5년전 소유권이 없었던 때를 생각 해보자. 현재 내 인생은 많이 바뀌었다. 지킬 자산, 보유해야할 자산에 대해 생각 해보고 늘려 나갈 생각을 해야 된다.
268. 장기 보유 관점에서는 첫째 환금성을 고려한 단지 선택이 중요하다. 다시 말해 미래에도 수요가 유지 될 만한 입지와 상품성을 갖춘 신축이 우선 고려 대상이며, 30대 자녀가 사고 싶어 하는집 을 고른 다는 기준이 실수를 줄이는 전략이 될 수 있다.
-> 이책에서 이런 내용이 나올지 몰랐다. 적용할 점이라고 한다면 30대 자녀가 사고 싶어 하는 집이 잃지 않는 누구나 좋아하는 수요가 많은 부동산 자산이다. 가지고 싶어하는 사고 싶어하는 자산을 사는게 잃지 않는 방향이다.
13. 나는 올해 무엇을 소유 해야 하는가. 막연한 예측이 아니라 지금 무엇을 준비하고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라는 화두에 현실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답을 제시 합니다.
Q. 26년 소유권이 이 중요한 키워드 입니다. 올해 어떤 행동을 하며 자산을 늘려 나갔는지 또는 자산을 늘려나가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지 이야기 나눠 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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