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지투기를 처음 수강하며 이번 지투기의 강의는 다른 강의와 뭐가 다를까를 생각하며 두근두근 기다려왔다.
이전의 강의, 열기는 완전 처음 강의라 어떤지 기초를 알아가는 과정이었고, 열기를 들으니 임보를 어떻게 쓰는지 궁금해서 실준을 들으며 임보 쓰는 법을 배우며 강의는 하루에 하나씩 듣자는 목표였다. 실준을 들으니 내 투자금에서 실제 투자 가능한 지역으로 가서 제대로 임장하고 임보를 써보자는 목표로 서투기를 수강하였다. 그 다음 열중은 매일 1~2개의 강의를 듣고 독서를 하는 것이었는데, 이미 아침 루틴으로 독서를 하고 있었지만 제대로 나에게 도움이 되는 독서와 독서 후기를 쓰는 것에 배움이 있었다. 낮은 목표지만 조금씩 이루어 나갔다.
이번 지투기의 목표는 매일 1~2개 수강에서 2일만에 완강하고 나머지는 임보와 임장에 시간을 할애할 예정이다.
그 시작이 1강이었고, 2일만에 완강을 하고 강의후기도 바로 쓰고 있다. 1강을 들으며 이미 대전에 상가를 한 개 보유하고 있어 유성구를 몇 번 가본 적이 있어 그 지역이 나와서 신기하기도 했으나 아파트 투자를 해 본 적은 없어 그 지역 사람들의 선호도를 알 수 있는 강의였다.
강의를 들으며 네이버부동산에 매매, 전세 금액을 조금 살펴보았는데 아직은 내 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매전차가 아니라 조금 아쉬웠으나 유디님이 미리 알아 놓고 시세 트레킹을 하며 왔을 때 바로 들어갈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말씀에 미리 공부해 놓는다는 생각으로 강의를 들었고 다음달에 대전에 대해 한 번 알아볼까 생각 중이다.
이번 지투기의 나의 임장지인 부산은 강의에서 말씀해 주신 사람들의 선호도를 신경쓰며 임장을 해보려 한다.
입지와 상품성의 교집합을 잘 찾아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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