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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더라를 통해서 지방투자기초반을 신청한 건 아니었습니다.

특강도 듣고, 네이버에 올라오는 시세를 분석해보면서 전세가 하나도 없는 상황에

대구에서 부산으로 방향을 전환했어요

 

 

 

근데 유디님 강의를 들으니, 제 상황에는 대전이 맞는건가

바꿔야 하는건가 하는 생각입니다.^^

놀이터나 조톡방에 “대전으로 가고 싶다”가 많이 보여지는 것을 보니, 다른 수강생들도 비슷한 심정인가싶고요.

 

 

 

 

하지만 변하지 않는건

  • 제대로 이해해야한다: 사야 할 것과 사지 말아야 할 것을 구분한다.
  • 지방투자실전 : 투자범위를 좁혀가면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그리고 반복하면서 추려야 한다.

 

아마도 어느 동네를 가도, 변하지 않을 내용인 것 같습니다.

현재 상황이 아무리 급박하게 돌아가도

준비된 자에게는 언제나 기회가 찾아왔었다는것을 서울수도권에서 이미 지켜봤었고,

이제는 장소만 변했다고 생각합니다.

미리 오를곳을 찾고, 어떻게 찾는지에 대한 기본을 강의에서 배웠다면,

이제는 실제 발품손품을 파는 역할은 본인에게 달려있겠지요.

 

변하지않는 원칙인 “저환수원리”를 떠올리면서

오늘 같은 조원분들과, 같은 놀이터 동기분들과

기분좋은 첫발을 내딛기 위해, 얼른 루트그리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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