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로 들은 내용 중에 나에게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투자판에서 결과를 만들어 내는 사람은 똑똑한 사람도, 재능이 있는 사람도 아닌 될 때까지 하는 사람이라는 부분입니다.
열기 듣고 실준반 들으면서 아직은 초보라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지만 완벽주의가 아닌 완료주의로 차근차근 될 때까지 열심히 하는게 목표입니다.
감기 몸살에 컨디션이 엉망인데 잘하려다 보니 더 힘든 느낌이고 그러다 보니 더 스트레스만 쌓이는 느낌인데.. 이번달은 어떻게든 해본다라는 마음가짐으로 강의 듣고 임장보고서 작성해 본다에 의의를 두려고 합니다.
꼭 적용해 보고 싶은 점은 제대로 한 채를 투자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앞마당이고, 6월 이내에 비규제 지역인 부천, 구리, 산본을 앞마당으로 만들고 투자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비교평가를 통해 저평가된 지역을 찾고 가진 투자금으로 사람들이 선호하는 아파트를 매수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