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성장하는 투자자를 넘어
잘 하는 투자자가 될!!
우주추쿠입니닷♡
23년 6월 열기로
월부에 처음 들어와서
지금까지 정말 많은
튜터님, 선배님, 동료분들로부터
가르침과 도움을 받았고
2채의 투자를 하며 계속해서
투자 공부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처음 수업을 듣기 시작했던
그 때를 생각해보면
2년 반이 앞선 선배님을 보면
너무너무 커보였고
뭐든 다 아는 척척박사님 같이 보였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제가 이제 2년 반의 경험을 가진,
이제 막 투자 생활을 시작하시는 분들이 보시기에
선배로 보일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항상 배우고 도움만 받다가
이제는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내 경험을 나눌 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강의를 2년 반을 들었는데~”
“나도 투자를 2채는 했는데~”
라는 생각으로 내 경험을 나누는 것에 대해
가볍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문득
이런 의문이 들기 시작합니다.
'내가 나누는 내 경험이
정말 저 분에게도 똑같이 적용되어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질까?'
'내가 있었던 시장과
저 분이 서 계시는 시장이 같나?'
'내가 그 당시 최선이라고 했던 행동이 정말 최선이었고
그게 저 분의 상황에도 최선인가?'
YES를 외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두 가지 결심을 했습니다.
첫째, 경험을 나눌 때는 항상 신중하게 이야기한다!
내가 경험한 시장,
내가 경험한 상황,
내가 경험한 사람들과 저 분의 상황은 다를 수 있다.
내 경험은 내 경험 대로 나누어 주되,
상대방이 무조건 수용하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상황에서는
어떤 선택이 최선일지 생각해 보시도록 돕는다.
둘째, 내 실력을 높이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한다.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는
그게 정확한 정보인지,
내 생각이 틀리지는 않았는 지를 항상 점검하고
“경험이 있는 사람”을 넘어
“잘 하는 사람”이 된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
“조장님 저 전세 빠졌어요 너무 감사드려요~”
“추쿠님, 추쿠님이랑 통화했던게 큰 힘이 됐어요 감사드려요~”
“추쿠님, 바쁘신데 신경써 주셔서 진짜 너무너무 감사해요”
많은 감사와 응원의 말씀으로
그래도 내가 부족한 경험이지만
나누길 잘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내가 해야 할 일은
내가 받은 도움만큼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를 도와드리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내 실력부터 더 단단하게
쌓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이번 월부학교 3개월
열심히 배우고 성장하겠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드리고 계시는
모든 멘토님, 튜터님, 선배님, 동료, 후배님들
모두 너무 대단하시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