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매번 느끼지만 월급쟁이 부자들의 강의를 들으면 너무 무섭다
내가 너무 나태하고 무지했다는 것과
다른 사람들은 저렇게 치열하게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는것
그리고 강사님들의 거미줄같은 프로세스를 녹여내는 강의들~~~
다 준비되어 있다 나는 이 강의에서 제시하는 일별 주별 월별의 딱 짜놓은 틀 안에서만 움직이면 된다
하지만 늘 복병이 있다
기존의 삶에 순응하는 나라는 복병~~
첫 분위기 임장을 마치고 조장님과 조원들이 떠나고 혼자 벤치에 앉아서 아~~~못할것 같다를 계속 생각했다
생각보다 추웠고 생각보다 많이 걸었고 생각보다 재미도 열정도 생기지 않았다
그냥 대충 살고 싶은 마음이 완충되어 갔다 닳아진 나의 밧데리 마냥~~변하려는 의지는 사그러들었다
집에가서 약먹고 병원도 가고 조원들과 오프라인 모임도 하고 틀안에서 움직이려 애썼다
범생이 기질과 약속의 민족 기질로 오늘도 과제를 한다
**** 중요한 것은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기존의 삶으로 돌아가려는 여러분의 저항감을 없애고
새롭게 한발 ~무엇이라도 내딛어 보는 겁니다*****
이 한 문장의 힘으로 보고서도 쓰고 과제도 하고 임장을 위해 물리치료도 받았다
편하게 살고 싶은 마음과 뭐라도 하고싶은 마음으로 빽빽히 적은 강의노트를 보면서 오늘도 토닥토닥
잘했다고 쓰담거리며~~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앞마당을 올해 꼭 6개 만들거다~~
앞마당이 있으면 보는 눈이 생긴다고 강의때마다 들었는데 아니기만 해봐라~~~ㅋㅋㅋㅋㅋ
댓글
아구 맑음님 많이 힘드셨네요~ 물리치료까지....저도 몇일 후유증이 잘못걷고 ^^ 아직도 회복이 덜 되었네요 ㅎ 그래도 올해 앞마당 6개 의지가 대단하세요~!! 맑음님 응원합니다.!! 같이 힘내요!
맑음님 후기글에서 얼마나 맘고생 하셨을지 생각하니 속상하네요...ㅠ 하지만...! 글로 써주신대로 저항감을 없애고! 죽이되는 밥이되는 해나간다면 정말 의미있는 앞마당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화이팅이에요! (병원 갈 정도로 무리해서 임장하지 마시고 중간에 힘들면 저한테 말씀해주세요!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