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강의를 듣고
그동안 라이브 코칭이나 질문의 기회가 있을 때마다 했던
나의 질문들이
얼마나 무지하고, 기본이 안된 질문이었는지 깨닫게 되는 기회였다.
지금도 갈 길이 멀지만,
모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모른다는 것을 인정했고
모르는 것을 이번 기회에 열심히 배워보자란 다짐을 하게 되었다.
내가 궁금해하는 건, 많은 분들도 궁금해하는 부분이었고
궁금한 내용들을, 눈높이 맞게, 예시를 통해 강의해 주셔서, 이해하기 쉬웠다
내 활동 반경 위주로 익숙한 지역으로 한정되었던 시아가 넓어지는 계기가 되었다.
자신감이 생기는 순간이다.
잊고 있던 희망이 느껴지는 순간이다.
강의를 신청할 때만 해도, 불안, 불신의 감정이 가득했던 나인데
오프닝 강의를 듣고 나니 해보자, 할 수 있다.
50을 앞둔 40대 후반!
늦었다는 생각에 자포자기했던 마음이
“지금이라도 시작해서 다행이다.”란 생각으로 바뀌었다.
부동산이 너무 낯선 1인이라
마치 휘몰아치는 듯 마음이 바쁘지만
차근차근 배우고, 과제하며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내 집 마련을 하고 싶다.
잘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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