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제목 : 지방투자와의 첫 만남
2025년 월부를 시작하여 열기 기초반을 모두 수강하며
앞마당을 3개 만들어 1호기 투자를 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열기를 재수강하며 2026년 2호기 목표를 세우고
처음으로 지방투자 기초반 수강을 시작했습니다.
1주차 강의를 처음 들으며 수도권 투자와의 다른점을 보이는 지방투자에
“우와~ 재밌겠다.”하는 흥미를 느꼈습니다.
성공은 포기하느냐 지속하느냐의 문제일 뿐 이라는
권유디님을 말씀을 믿으며 수업을 들었습니다.
지방투자 방법론 배우기!
지방에서도 물론 저환수원리의 원칙으로
지방의 저평가를 통찰하기 위한 기준들을 배우며
교통과 직주근접의 의미보다는
학군과 환경의 중요성과 부촌의 커뮤니티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역시 지방은 신축에 의한 랜드마크의 이동도 보이니
일단은 신축 위주로 봐야겠다는 계획을 세웁니다.
강의를 열심히 해주시며 권유디님이 처음에 말씀하셨던
지방은 정량적인것 보다 정성적인 부분이 중요해서
사실상 더 어려울 수 있다고 하신 내용이
수업을 들으면서 점점 와 닿았습니다.
정말 정성적인 부분들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도
이해가 잘 안되고 어렵게만 느껴졌습니다.
대전이란 지역을 초등학교때 대전엑스포 이후로
가 본 적이 없어서 일수도 있겠지만 이해도가 점점 떨어지니
수업 말미에는 점점 자신감이 떨어지더라구요.
과연 내가 지방임장과 임보 그리고 투자까지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밀려오던 때 갑자기 생각난
비교는 나 자신하고만 하기!
첫 월부를 시작할 때의 나를 떠올려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도무지 어렵기만하던
실준반, 서투기, 열중의 수업들을 반복하며 다시 듣고
하나씩 이해해 가던 내가
하나를 이해하면 가슴이 설레었던
그 순간을 되새기며 다시 다짐합니다.
“이해가 안되면 이해가 될 때까지 반복하면 되지!”
이제 조금 부동산 투자에 대해 이해했다고 생각했던
나 자신이 부끄러워졌지만 또 새로운 것을 배우는 즐거움으로
대체해 보겠습니다.
욕심부리지 않고 하나 하나 차근차근 배우며
이해하기를 반복해 나가겠습니다.
<확언 : 아들둘은 26년 상반기에 2호기 한다!>
정말 자세하게 반복하며 열강해주신 권유디 강사님과
훌륭한 커리큘럼을 제공해 주신 월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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