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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강의 내용은 기대 이상이였습니다.

 

재밌었습니다.

배운게 있었으니, 재밌었겠죠.

 

제 자신을 실랄하게 알았고 (메타인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향을 알았습니다.

 

초보인 제가 가장 어려운게

어디를, 얼마에 살것인가.

가장 큰 두가지 방향을 알려주셨습니다.

 

쌀때사고, 비쌀때 갈아타라 (눌러앉지 않기)

쌀때란 전세가율이 높고(60프로이상), 소득대비 집값이 낮은거(12이하).

첫 집은 좋은 대출(생애최초 보금자리)로 가장 오를거같은집을 골라라 (핵심아닙니까 ?)

좋은 대출이란 미래에 낼 돈이 더 큰것, 오를거 같은집은 수도권, 교통, 아파트, 세대수, 층 등등..

 

언제가 저렴한건지, 어디를 내수준에 맞게 사야하는지 알거같아요.

과제 제출이 압박으로 다가오지만, 해보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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