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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구가 주는데 과연 지방에서 돈을 벌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평소에 갖고 있었다. 돈 모아서 수도권으로 달려야 하는가? 하지만 현재 돈도 없고, 모으려면 한참 걸린다는 현실. 지방에서도 충분히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많은 사례를 통해 봤으므로 믿고 지방으로 달려봅시다. 안하면 어쩔건데?

  2. 내 앞마당은 아니지만 반마당정도 되는 대전 서구, 유성구

    아내가 한참 대전 서구, 유성구 앞마당을 만들 때 때로는 운전기사로 아내가 혼자 임장을 가야할 때는 같이 가주는 임장동료로 함께 했었다. 그 때 나는 월부투자에 회의적인 인식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앞마당을 만들고 있지 않아서 아내를 따라 휙휙 돌아봤지만 그 때 가봤던 둔산동, 유성온천역, 전민동, 도룡동, 스마트시티 앞에 있는 엄청 크진 않지만 있을건 다있고 고급스러웠던 마트, 유성구에 아이파크 시티 1,2단지를 이어주던 구름다리, 처음보는 예미지 아파트 등이 강의를 듣는 동안 기억이 확확나기 시작했다. 역시 가보는게 중요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3. 지금 오면 늦었어요~

    시장에 불이 붙으면 투자하기에는 쬐금 늦었다는 사실. 미리미리 앞마당을 넓혀서 쌀 때 사둬야 겠다.

  4. 내가 월부투자를 다시 해보기로 한 이유

    아내가 한참 앞마당을 늘리고 있던 시기 나는 아내와 나는 부부공무원이니까 월급 잘모아서 미국etf에 투자하면 충분히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을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최근 높아지는 환율, 급격한 통화량 증가로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앉은 자리에서 거지가 될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역대급 통화량 증가로 인하여 부동산 가격이 급하게 상승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물론 통화량 증가만 부동산 가격 상승의 원인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아직 시장이 조용한 지방에서 먼저 부동산투자를 시작해서 경제적 자유에 다가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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