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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진정한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욤입니다 :)
지난 12월 열정가득했던 열기반을 수강하고 감사한 기회로 주어진 강사와의 만남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두구두구..! 저희 ‘지(知)’방에는 잔쟈니 튜터님, 그리고 김인턴 튜터님이 함께해주셨는데요,
튜터님들께서 그동안 쌓아오신 경험과 인사이트를 가지고 수강생 분들의 질문에 대해 진심어린 답변을 해주셨던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임장지를 제대로 안다는 것
부득이한 상황으로 인해 공백기를 보내야 하는 경우, 이 시간을 어떻게 밀도있게 보낼 수 있을까요?
잔쟈니 튜터님께서는 (제대로 임장을 한다는 전제 하에) 앞마당을 만들며 지역을 아는 게 반이고,
나머지 절반은 이후 그 지역을 지켜보면서 알아가는 것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아무리 임장해도 확신은 생기지 않는다는 걸 이야기해주시면서,
기존에 쌓아온 앞마당을 지켜보면서 인사이트를 쌓아나가라고 조언해주셨습니다.
[추천루틴]
지방 투자를 하기 위한, 강의 커리큘럼
매달 열리는 정규강의 커리큘럼을 보면 어떤 달은 지방임장을 갈 수 있지만,
어떤 달은 갈 수 없는 경우가 생기다 보니 지방투자를 앞두고 지방 앞마당을 만드는 것에 중점을 두어야 하는 시기에
매달 임장을 어떻게 해나가면 좋을지, 강의 수강은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 고민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잔쟈니 튜터님께서는 지방강의가 열리는 달에는 그 강의를 듣고 그 외에는 다른 강의를 수강하거나 시즌별 지방특강을 들으며 앞마당을 늘려가라고 조언해주셨는데요,
추천해주시는 방법은 지방 2달 + 수도권 1달의 과정으로 앞마당을 늘려가라고 해주셨습니다.
먼저 지방을 3달 내내 가게 될 경우 체력적으로 지칠 수 있고,
수도권에서도 앞마당을 미리 만들어두어야 의외의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말씀해주셨습니다.
또한, 지방에 투자하더라도 결국 어느 순간 수도권으로 올라와야 하는 순간이 올 수도 있기에
‘준비된 투자자’가 되는 것이 중요함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균형잡기
절대적인 투자시간이 부족한 경우. 혹은 투자에 조금 더 집중하고 싶은 시기에
투자냐, 가족이냐 어느 것이 우선되어야 할지, 어떻게 균형을 잡아나가야 할지에 대해
김인턴 튜터님께서는 현 시점에 내가 우선하는 게 무엇인지를 명확히 알아야 하고,
주어진 시간에서 최대한 몰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즉, 1을 넣었을 때 2가 나올 수 있도록 같은 시간을 밀도있게 사용하라는 말씀을 해주시면서
하루를 5블록으로 나눠서 그 시간에 할 일들을 루틴화 하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예시)
아침 : 신문읽기
오전 : 업무
점심 : 책읽기/전임
오후 : 시세
밤 : 강의/임보
1일 5블록 x 7일 = 35블록으로 쪼개서 나의 시간을 잘 활용해보라고 하셨습니다
내 시간이 100이라면 이걸 100으로 다 쓰고 있는가?
시간이 없다고 핑계만 대지 말고, 주어진 시간을 더 밀도있게 사용하기 위해 습관을 체계화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즐겁게 하되, 투자에 의미있는 행동으로!
김인턴 튜터님께서는 오래, 성장하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는
일단, 즐겁게 하는게 중요하고
투자에 의미있는 행동을 하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임장보고서를 위한 임장보고서를 쓰지 말 것!!”
즉, 과제를 위한 과제가 아니라 그 행동을 하는 본질(투자를 하기 위한 것)을 잘 파악하고
투자에 의미있는 행동으로 이어져야 함을 마음에 되새겨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성장의 과정에서 힘듦과 어려움이 있는 건 당연하고
이미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응원해주시면서
배운대로만 해도 전혀 문제가 없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 말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ㅎㅎ)
올라갈 때가 있으면 내려갈 때가 있다. 다만..
연차가 쌓여갈수록 내가 잘하고 있는건지,
어느 순간에는 열정에 불타올라 열심히 하다가도
이런저런 상황이 오게 되면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무기력해지는 스스로에게 실망하는 순간이 많았습니다.
김인턴 튜터님께서도 이 과정을 거쳐서 지금의 모습으로 성장하신건지
어떤 성장과정을 거쳐오셨는지 궁금해 드렸던 질문이었는데요.
올라갈 때가 있으면 내려갈 때가 있고,
내려갈 때가 있으면 올라갈 때가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

그리고 이 오르내림이 처음엔 굉장히 자주 찾아와 나를 힘들게 할 수 있지만
조금씩 성장하다보면 이 기복이 점점 줄어들게 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다만, 스스로 성장한 만큼 업&다운이 자주 찾아오지는 않지만 가끔 그 폭이 더 크게 다가와 힘들 수 있기에
이런 시기를 잘 이겨내기 위해서는 나만의 ‘행복버튼’을 잘 찾아야 한다고 조언해주셨습니다.
성장의 측면에 있어서는 언제나 강조해도 부족한 “독강임투!!!” 그리고 + 경험(시간)을 말씀해주셨는데요,
꼭 투자 뿐만아니라 시장에 관심을 가지고 보내는 그 시간이 필요하고
그 시간이라는 경험치가 더해지지 않으면 성장에 한계가 있다는 걸 알려주셨습니다.

제 질문 뿐만 아니라 다른 동료분들의 질문을 통해서도 많은 인사이트를 얻어갈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고민되었던 부분들이 많이 해소되었고, 앞으로 또 해나갈 수 있는 힘을 얻은 것 같습니다.
함께해준 동료분들 감사합니다.
@포지타노 @윤진영99 @딴딴하송 @콩이콩이 @늘푸른봄 @리치언니 루틴의여왕 @연우십억 @본능이
긴 시간 세심하게 챙겨주신 썸머 매니저님, 주노 매니저님 감사드리고
마지막으로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신
잔쟈니 튜터님, 김인턴 튜터님. 오늘 함께하지 못했지만 같은 공간에서 행복한 시간을 함께한 주우이 멘토님, 윤이나 튜터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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