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자씨앗을 심는 투자자 시드s 입니다.
월부학교 1강 양파링 멘토님의
경제적 자유에 이르는 1% 투자 전략 강의 후기 전달드립니다.
매수
그때 샀어야 …

사야할 때 사지 못했던 허들
“취득세 중과, 취득세 8%, 12% 내면서 이 단지 투자하는 게 맞아?”
결국 시간이 지나면, 나에게 남게되는 건 물건 밖에 없어요.
‘너무 힘들어서 이제 뭐라도 사고 싶어요… 못 하겠어 안할래요.’
당장 편한 선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치열한 고민과 행동을 통해서
내가 살 수 있는 돈으로 가장 좋은 자산을 사기 위해 최선을 다하셔야 합니다.
투자도 습관이 됩니다.
타협하는 것이 습관이 된다면 계속해서 차선의 선택을 쌓게 될거예요.
차선만 쌓아서 계속 투자를 이어나갈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세요.
결국 내 포토폴리오는 내 실력을 보여주는 것!
내 보석함 안에 어떤 단지들을 담고 싶으세요?
현실에 자꾸 타협하게 된다면? 결국 내 목표도 타협하게 될 것…
시간이 지나도 스스로와 나를 믿고 기다려 준 가족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최선의 선택을 쌓아가겠습니다.
매도
그때 팔았어야…

‘다음에 팔면 되지…’
팔아야 할 때 안 판 결과는 어떻게 돌아왔을까?
더 좋은 자산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회 상실!!
내 물건이 오르면 내 물건보다 더 상급지의 물건은 가격이 더 날아가게 됩니다.
결국 내 투자는 매도 후 수익을 냈을 때 성적표를 받고 끝이나게 되고
팔지 못한다면 내 투자는 아직 끝나지 않은 거예요.
그런데요… 사실은
‘못 판 것도 사실은 안 판 거예요’
정말 매도를 하기 위한 노력을 얼마나 했나요?
월부 닷컴의 100번 쓰기가 여러분의 매도를 성공시켜주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매도를 위한 최선의 행동을 하세요.
왜 못 팔았을까요?
상승장에는 더 오를 것 같아서,
하락장에는 상승장에 봤던 가격이 생각나서.
수익이 났다면?
팔고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 수 있다면?
매도를 위해서 할 수 있는 행동을 하세요.
언제까지? 팔릴 때 까지요!
그거 말고 투자자로써 할 수 있는 다른 대안이 있나요?
매도는 팔릴 때 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해야한다.
팔기로 마음 먹었으면 팔 수 있는 행동을 하셔야 합니다.
보유
물건을 지키는 데 필요한 프로세스
가가실대
가치: 꼭 팔아야 할까? (이 물건의 가치가 어떻지?)
가격: 팔아도 되는 가격일 까? (손익구간, 손실 구간, 전고점 대비 현재 가격 수준)
실익: 파는게 이익이 되나? (팔아서 X천 만원 튀어 나옴)
대안: 팔고 나서 뭐 사지? (종잣돈 + 수익금으로 갈아탈 단지 뭐있지?)
아무리 좋은 시기에 좋은 물건을 샀더라도 지키지 못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물건을 지킬 수 있는 힘은 가격과 가치에 대한 확신에서 나옵니다.
10억 그 이상을 위한 로드맵
현실적으로 그려보세요.

목표로 하는 자산이 얼마인지, 투자를 얼마나 해야하는지
거꾸로 봐야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 나갈지가 보입니다.
목표를 역산을 해보세요.
부동산 투자로 월 350만원의 현금 흐름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월 350만원 * 2년 (2년마다 전세 상승분 5% 발생)
= 8400만원
2년 동안 오른 전세 상승분 (5%)가 8400만원이 되려면?
전세금이 16.8억일 때 가능한 금액!
(=16.8억의 10%는 1.6억, 5%는 1.6억의 반절 = 8400만원)
전세금 총합이 얼마나 되지? 내가 얼마나 왔지?
스스로 점검해보세요.
꿈을 꾸는 투자자가 아니라
꿈을 이루는 투자자가 되세요.
평범하지 않은 걸 시도할 용기가 없다면?
평생 평범하게만 살아갈 것 입니다.
성공은 신박한 방법이 아니라 결단하고 실행한 사람의 몫입니다.
부자는 꽃길이 아닌 가시밭길에서 나옵니다.
하기 싫은 것 힘든 것.
지금까지 미뤄온 일을 3개월 동안 꾸준히 2-3개를 해나가세요.
가장 어렵다고 생각한 것이 나에게 가장 큰 성장을 가져다 줄거예요.
3개월 동안 할 일

좋은 강의 해주신 양파링 멘토님 감사합니다. 🩷
3개월 동안 미친듯한 성장을 하며 나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