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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몰랐던 대전, 이제 접수하러 갑니다.

26.01.09 (수정됨)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90년대, 대학 4년 대전에 있었습니다. 그 때 둔산동 택지 개발이 막 시작되어, 부지정리 중 이었고, 평탄화 한 비포장 땅 위에 포장마차들이 줄지어 있었답니다.ㅋㅋㅋ

친구들 몇몇은 부모님께서 둔산지구에 분양을 받으셨다고, 엄~~~청 비싸다고(정확하진 않지만 2억대???)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 저는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2000년대 어느 해 직장관계로 다시 대전에 왔을 때, 둔산동 크로바 아파트가 대장(5억대??)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 대전 아파트 가격이 5억 대라니 미쳤구나 했습니다.

2019년 언젠가 같은 사무실에 근무하던 동료가 크로바아파트를 갭 5천에 샀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 나는 대전에 살지 않을건데,,  살 필요 없지 했습니다.

2021년부터 월부 강의를 들었습니다. 조모임 참여도 없었고, 과제도 안했습니다. 난 그런거 안해도 조금만 힌트 얻으면 부동산 투자 할 수 있어… 생각했습니다.

→ 어림 없는 일이었습니다.

2026년 지금,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살아온 것인지,,  후회가 막급합니다.  …  

 

지금부터는 다릅니다.

권유디님 강의내용을 보니 막연하게 듣던 지역 대장들의 조건들을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고, 구별, 동별 강점과 약점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지투기 32기 10조원들과 함께 대전을 접수하러 갑니다. 올 해 1호기 만듭니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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