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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월부멘토, 밥잘사주는부자마눌, 양파링, 잔쟈니, 주우이

밥잘님 강의는 처음 듣습니다.
오랫만에 다시 듣는 과정이라 새롭기만 했는데, 저는 특히 1강과 2강이 좋았습니다.
1강에서는 현 시장 상황에 대한 이해와 투자자는 무엇을 해야하는지가 주제였는데, 잊고 있던 비젼보드 달성을 위해서는 제가 무시하고 하지 않았던 독강임투의 지속, 계속, 꾸준함이 강조되어 부끄럽기도 하고,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최소량의 법칙”을 다시 접하다 보니 돈그릇을 키우기 위해 무엇 하나도 게을리하면 안되겠더군요. 또한 독서로 기본을 다져놓은 투자에 대한 올바른 인식은 지금같은 혼란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마음을 유지시킬 기본이라는 말씀에 멈춰있던 독서를 다시 시작합니다.
2강에서는 잃지 않으며 10억을 버는 투자원칙 세우기로 저환수원리를 강조하셨습니다. 저환원리를 지켜 투자하면 수익율은 자연히 따라온다구요~~~
- 저평가는 가치있는 것을 상대적으로 싸게사는것, 가격이 같다면 더 좋은 물건을 사는 것이라죠. 투자의 시작이지만 전부는 아니라는 말씀도 꼭 기억하겠습니다. 서울수도권과 지방도시에 가치있는 아파트를 상, 중, 하로 나누어 구분하는 장표는 정말 킥이었습니다. 가치대비 싼거 아니고, 원래 싼 것에 대한 주의사항도 감사합니다.
- 환금성은 수익구간 매도와 원할 때 팔기 쉬운, 아파트 자체에 대한 기준이란 생각합니다. 저층과 탑층을 제외하고, 서울은 200, 지방은 300세대 이상, 20~30평형 꼭 기억하겠습니다.
사실 저는 층간소음에 예민해서 탑충을 선호하는데요, 내가 좋아하는 조건과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조건이 다르다는 것은 선호도 판단에 힘든 요소입니다. 렌즈 바꾸기가 절실합니다. 연습하면 되겠죠???
- 원금보전은 지역별 적정 전세가로 매수하고, 손실구간에 매도하지 않는 것이라고 이해했습니다. 하~~~~~! 유리 멘탈인 제게는 매도 타이밍이 문제가 될 듯 합니다. 독강임투 복기로 강철 멘탈 만들어보겠습니다.
- 리스크 관리는 투자 초보인 제게 가장 어려운 문제입니다. 3년간 공급물량 확인하고 역전세와 잔금에도 대비가 가능해야하며, 이 모든 것을 감수할만한 가치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었죠.. 그런데 저는 대학생 자녀가 2명이어서 향후 5년간은 저축이 힘듭니다. 예금담보부 대출은 리스크를 대비해 투자금에서 따로 떼어 놓아야겠습니다. 리스크 점검 5Q 프로세스는 꼭 수행하겠습니다.
- 이런 과정을 거쳐 결정한 물건은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수익률을 가져다 주겠죠?
4강에서는 투자 검토 과정에서 물건의 조건을 내 조건에 맞춰보라는 말씀에 정말 기절할 뻔 했습니다. “물건을 깊게 찔러라” 와~~ 찐 고수가 나타났구나… 나도 그렇게 할 수 있을 까? 경험이 많아야 가능한 거 아닌가? 생각도 해 봤지만, 저도 투자할 때 꼭 적용해 보겠습니다.
밥잘님 현장의 경험을 생생하게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잘 적용해서 올해 안에 1호기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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