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월부멘토, 밥잘사주는부자마눌, 양파링, 잔쟈니, 주우이

열반스쿨 중급반 독서 과제가 있는 줄도 모르고, 무지성으로 신청했다죠..
월부 유니버스에 머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깨달았습니다.
사실 26년 이전에는 조모임 없는 온라인 강의만 여러개 들었습니다. 1월에 지투기를 시작으로 조모임 신청해서 들었습니다. 왜 조모임을 하는지, 동료들과 같이 해야하는지 알게 되었죠.
이후 앞마당을 늘려야겠구나 싶어 부천과 구리 임장을 해보았더랬고, 너~~~~~~~무 힘들어 좀 쉬어갈까 고민하던 중이었습니다. 마침 열중반이 개설되어 또 고민했습니다. 그냥 온라인만 들을까? 조모임 신청할까?
혼자서 되는 일이 없다는 진실을 알았으니 또 지뢰를 밟을 수 없었고, 조모임 강의를 신청했습니다.
강의는 그냥 듣던대로 들으면 되는데,… (운좋게 오프강의 기회도 있었구요) 저는 독서모임을 처음 해보았습니다.
여타 강의들 모두 “독.강.임.투”를 강조하던데 이유를 몰랐었습니다. 이제 알겠습니다.
발제문을 보고 답을 고민하는 사이, 책을 한 번 더 보게 되고, 내가 적용할 점을 찾게 되더라구요. 유리알처럼 약해지던 마음을 다잡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조원들과 여러 의견을 나누며, 들으며, 한권의 책, 한 줄의 구절이 내 삶에 어떻게 적용되고, 어떤 것들을 다르게 바라보고 바꾸게 되는지, 진정한 독서가 어떤 것인지, 왜 월부가 독서를 강조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선지자를 옆에 끼고 살 수는 없으니까요…
덕분에 앞으로 책을 읽을 때 좀 달라질 것 같습니다.
한 번 다 읽고 치워두던 것이 습관이었는데, 이제 두번, 세번, 여러번 보고, 적용점을 찾고, 적용하고, 어쩜 인생의 이정표로 삼을 만한 한 문장을 찾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26년 목표는 설 연휴 전 1호기를 마련하는 것이었습니다.
제대로 된 앞마당이 없었으니 당연히 불가능 했고,
지금은 조급하지 않기로 합니다.
충분히 앞마당을 만들고, 비교하고, 제게 맞는 맞춤형 투자를 하겠습니다.
26년. 앞으로 8개월 남았네요? 1개월에 앞마당 하나씩, 7개를 만들고, 12월에 1호기를 만들겠습니다.
1호기 너! 딱 기다려! 이기적 부자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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