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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트렌드 2026 독서후기 [뽀오뇨]

26.01.10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머니 트렌드 2026 (위기 속 돈의 흐름을 지배하는 50가지 생존 공식)

저자 및 출판사 : 김도윤,정태익,김광석,김승주,김용섭,김학렬(빠숑),김현준,최재붕

읽은 날짜 : 26.01.0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소유 #돈의흐름 #미래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7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저자가 많음.  유명한 각분야의 전문가들이 집필한 책 

거시 경제부터 주식,부동산,암호화폐,테크,문화 트렌드까지 종합적으로 적혀있다

2026년 머니트렌드 총집합 책! 

 

 

2. 내용 및 줄거리

1장. Crisis to Opportunity 2026 경제를 전망라다
불확실한 유동성 시대를 배경으로, 금리,관세,지정학 리스크가 얽히며 변화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을 다룬다.
스테이블코인 등장과 화폐 질서의 변화, 저성장 국면 속에서 돈이 움직이는 방향을 큰 그림에서 짚어준다.

 

2장. Next Momentum 주식시장의 다음 도약 
한국과 미국 주식시장의 흐름을 중심으로 2026년 증시의 가능성과 한계를 분석한다.
코스피 5000 조건, AI,방산,엔터(IP) 등 주요 테마와 함께
앞으로는 테마보다 기업의 본질과 산업 구조가 중요해지는 시장임을 강조한다.

 

3장. Real Estate’s Defining Moment 전환의해, 부동산의 결정적 분기점
금리 인하 기대, 정책 변화, ‘얼죽신’ 현상, 월세 시장 확대 등
2026년 부동산을 흔들 핵심 변수들을 정리한다.
지역,상품별 양극화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투자자와 실수요자가 취해야 할 관점을 제시한다.

 

4장. Age of Experience 경험 시대의 리얼 라이프 파워
소유보다 경험이 가치를 만드는 소비 트렌드를 다룬다.
팬덤 소비, 굿즈, 오프라인 경험, 루틴 관리 등
‘진짜 경험’이 프리미엄이 되는 시대의 경제적 의미를 설명한다.

 

5장. Digital Asset Revolution 새로운 자산이 된 암호화폐의 미래
암호화폐를 단순한 투자 대상이 아닌 미래 화폐 전쟁의 한 축으로 바라본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스테이블코인, 블록체인 기술이
기존 금융 질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분석한다.

 

6장. The Great Rebuild AI 리셋, 세상의 룰이 바뀐다
AI를 중심으로 기술이 산업 구조, 일자리, 글로벌 경쟁 구도를 어떻게 재편하는지 다룬다.
자율 에이전트, 반도체, 6G, 친환경 에너지 등
앞으로 부의 지도가 바뀔 가능성이 있는 영역을 조망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쉽게 읽히는 책은 아니었다.
내용이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도 많았고,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 채 넘어간 내용도 솔직히 조금..많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나에게 유용했던 점은
당장 이해하지 못해도 ‘이런 흐름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해줬다는 것이다.
주식, 부동산, 암호화폐, 기술을 각각 따로 보던 시선에서 벗어나
돈의 흐름을 하나의 큰 그림으로 바라보게 되었고,
앞으로 뉴스를 보거나 공부를 이어갈 때
판단의 기준이 될 재료들이 쌓였다는 느낌을 받았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이 책을 통해 느낀 가장 큰 수확은
모든 것을 이해하려 애쓰지 않아도 괜찮다는 안도감이었다.
지금은 어렵게 느껴지더라도,
시간이 지나 경험과 공부가 쌓이면
자연스럽게 다시 연결될 내용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머니 트렌드 2026은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는 책이라기보다
내가 경제와 돈을 바라보는 관점을 넓혀주는 책이었다.
읽고 나서 당장 뭔가를 바꾸기보다는,
앞으로 시장을 대하는 태도와 시선이 조금 더 여유로워졌다는 점에서
충분히 의미 있는 독서였다고 느낀다.

 

또한 책에서 제시하는 부동산 전망 중
월세 시장 확대나 ‘얼죽신’과 같은 내용은
개인적으로는 일부 동의하기 어렵거나 이해가 쉽지 않은 부분도 있었다.

이 책은 읽는 사람이 이미 어느 정도 부동산에 대한 정보와
공부 경험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내용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가 꽤 어려운 책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특히 부동산 파트는 배경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읽을 경우
자칫 단편적인 결론으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겠다는 우려도 함께 들었다.

그래서 오히려
부동산을 잘 모르는 일반 독자분들이 이 파트를 읽고
어떤 결론을 내리게 될지 염려되면서도 궁금해졌다.
이 부분은 혼자 읽고 넘기기보다는
독서모임을 통해 서로의 생각과 시선을 나누며
더 입체적으로 이야기해보고 싶은 지점이었다.
그래서 독서모임을 통해 얼른 의견을 나눠보고 싶다 😊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부동산트렌트 2026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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