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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결혼하게 할때쯤 내집 마련 하겠지 라며 안일하게 지내온 과거의 날들.

그 과정에서 1년 동안 투자와 실거주할곳 몇 곳에 대한 간단한 트래킹은 했었지만,

여러가지 상황상(이라 쓰고 핑계라고 읽는다.) 실행에 옮기지 못했다.

그렇게 지켜보던 아파드들의 가격이 상승하는 것을 안타깝게 바라보기만했던 아쉬운 순간들을 이젠 그만하고싶다! 라는 생각으로 두 팔 걷고 공부하게되었다.

 

이젠 나의 부족했던 실행력과 외부의 요인들과 변수라는 핑계에 그치지 않고

강의와함께 현실과 마주하는 시간을 가지고있다.

 

잘 모르기에 두렵다.

똑바로 알면 실행하는 게 어렵지 않다.

 

이게 바로 내가 1강을 수강하면서 크게 느낀 부분이다.

 

집 값과 대출 종류, 원리금에 대해 파악이 되었지만, 혼자서 그 여정을 잘 지켜낼 수 있을지에 대한 두려움은 여전하다.

그렇기에 값진일이겠지?

 

올해는 꼭 용기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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