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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금희]_독서후기#1 - "기브 앤 테이크"[스스로를 돌보는 성공한 기버가 되자]

26.01.10 (수정됨)
Give and Take(기브앤테이크) | 애덤 그랜트 - 교보문고

 

STEP1. 책의 개요

 # 책 기본정보 작성 및 나만의 기준으로 점수와 이유주기, 내가 읽은 책의 개요를 간단하게 작성하기

 1. 책 제목 : 기브 앤 테이크

 2. 저자 및 출판사 : 애덤 그랜트 / 생각연구소

 3. 읽은날짜  : 2026.01.05 ~ 2026.01.09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 10점

 5. 점수를 준 이유 : 호혜원칙에 따라 구분하는 기버와 테이커, 매처에 대해 설명, 다양한 사례들과 성공한 기버가 되는법, 기버로 살아감으로써 주변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해 기술하였음. / 타인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

 

 

STEP2. 책에서 본 것

 # 책 내용을 챕터별로 요약/정리, 챕터별 핵심내용 3개 이내로 작성해보기, 잔쟈니님 추천방식(목차별 정리해보기)

1장 투자회수_통념을 거스르는 성공

 > 커다란 성공을 이룬 사람의 세가지 공통점 - 능력, 성취동기, 기회 + 네 번째 - ‘타인과의 상호작용’

 > 개인마다 선호하는 호혜의 원칙이 다르다. 세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테이커’ - 자신이 준 것보다 더 많이 받기를 원하며, 사회를 경쟁으로 보며, 남들보다 뛰야 한다고 생각, ‘매처’ - 손익의 균형을 중요시하며 받은만큼 돌려주고 주는만큼 받으려고 함 , ‘기버’ - 타인에게 중점을 두고 상대방이 원하는것을 도우려 하며, 그것에 들이는 노력과 비용을 아까워 하지 않음.

 > 이타적인 행동양식은 매처와 테이커가 놓친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2장 공작과 판다_충분히 베풀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비결

 > 인맥은 은밀한 정보, 다양한 기술, 권력이라는 세가지 이점을 제공하며, 더 성공할 수 있는 발판이 된다. 기버, 테이커, 매처들이 어떤 인맥을 쌓아가는지 보여준다.

 > 테이커를 구분하기 위해서는 평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해 그 사람이 주변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를 보는 한가지와, 그 사람의 행동을 관찰하여 두 번째 방법으로 가려낼 수 있다. ‘테이커’는 자신에게 몰두하는 경향이 강해 일인칭 단수형 표현을 즐겨쓰며, 이기적인 CEO는 회사의 중역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가져간다.

 > 소원한 관계의 위력 - 약한 유대관계처럼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며, 불편한 감정을 주지 않는다.

 > 생산성이 떨어지는 기버는 어쩌다 한 번씩 남을 돕는 사람이며, 생산성이 가장 뛰어난 사람은 남을 자주 돕고 그보다 적게 도움을 받는 사람이다. 이들을 진정한 기버라하며 동료들의 존경을 받는다.

 

3장 공유하는 성공_승리를 독차지하지 않는 행위의 놀라운 가치

 > 기버도 충분히 창의적일 수 있다. 완전히 지적 능력에 의존할 것 같은 작업도 우리의 생각 이상으로 주변사람들의 도움을 받는다.

 > 팀과 부서에 능력을 갖춘 동료들과 협업할 때, 가장 높은 실적을 얻을 가능성이 높다. 테이커는 상호의존을 나약함이라 생각하고 기버는 상호의존을 힘의 원천으로 보고 여러사람의 능력을 이용한다. 또한, 기버는 자신의 이익이 아닌 조직 전체의 큰 이익을 주는 일을 맡아서 하며, 조직 전체의 형편을 좋게 올리는 역할을 한다.

 > ‘탐험 행동’ - 이기심을 버리고 넓은 마음으로 나보다 팀을 먼저 생각하는 것.

 > ‘책임 편향’ - 관계에서 자신이 상대에게 공헌하는 정도를 부풀리는 것, 테이커가 범하기 쉬운 실수이다. 자신을 긍정적으로 보거나, 그렇게 보여주려 하는 욕망이 부분적으로 원인을 제공한다.

 > ‘인식의 공백’ - 인간은 정신적이든 육체적이든 무언가 강렬한 상태를 당장 경험하고 있지 않으면, 그것이 자신에게 끼칠 영향을 엄청나게 과소평가한다.

 

4장 만들어진 재능_누가, 어떻게 잠재력을 이끌어내는가

 > 기버가 타인의 잠재력을 파악하는 방법, 테이커는 타인의 의도를 의심하고, 상대를 경계하며 지원에 어려움을 겪는다. 매처는 호혜 원칙을 중요시하므로, 큰 잠재력이 보이는 경우엔 친절한 태도로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 기버는 모든 사람에게서 잠재력이 있다고 본다. 그로 인해 자기 충족적 예언을 실행하며, 최고의 능력을 이끌어 내도록 노력한다.

 > 기존의 심리학자들은 성공을 좌우하는 요소를 첫째 재능, 둘째를 동기라고 봤지만, 맨 처음 재능을 계발하도록 유도하는것은 동기로 밝혀졌다. 관심을 가지는 첫 번째 경험 때 흥미를 느끼고 긍정적인 경험을 하는것이 중요하다.

 > 기버는 다른 사람에게 과도하게 투자하는 실수를 저지를 위험히 ‘가장’ 적은것으로 나타났다.

 > ‘자아 위협감’ - 투자를 계속하지 않을 경우, 남들 눈에도 스스로 느끼기에도 어리석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 테이커는 자아 위협감에 매우 민감하며, 몰입상승에 취약하지만, 기버는 실패를 받아들이고 타인과 조직 보호를 일차목표로 삼기때문에 처음 저지른 실수를 인정하여 몰입 상승을 피할 확률이 높다.

 > 기버는 저평가를 받을때가 많다. 하지만 근성있게 연습하고 기버처럼 경기하는 선수를 보면 다이아몬드 원석으로 분류한다. 근성있는 기버가 자신의 이익보다 팀을 우선시하며,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려 노력한다.

 > 테이커는 독립적으로 결정하기를 좋아하고 자기 지식을 내세우는데 집중하지만, 기버는 외부의 조언에 귀를 기울이고, 자신의 신념과 충돌할때 조차 타인의 전문적인 지식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인다.

 

5장 겸손한 승리_설득하지 않고도 설득에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무기

 > 타인에게 영향을 끼치는 두가지 지배력, 명망. 테이커는 지배력을 얻는데 수완이 좋고 관심이 많다. ‘지배’는 제로섬 게임이다. 내가 많이 가질수록 상대는 적게 가진다, ‘명망’은 제로섬이 아니다. 우리가 나눌 존경과 존중의 총량에는 한계가 없다. 더 지속적인 가치로 명망을 얻어야 하는 이유다.

 > 테이커의 강력한 의사소통의 반대개념은 ‘힘을 뺀 의사소통’이다. 덜 단정적으로 말하고 의문을 많이 드러내며, 상대의 조언에 크게 의지하는것을 말한다.

 > ‘실수효과’ - 평범한 참가자가 커피를 쏟으면 이미지가 더 나빠져 그를 싫어하는 또 하나의 이유가 되지만, 전문가가 하게 되면 자기보다 우월하게 여겨 거리감을 느끼는 대신 그를 인간적으로 보고 친근하게 생각하게 된다.

 > 테이커는 조언을 구하면 능력이 부족해보일까 두려워한다. 기버는 자아를 보호하거나 확신을 표현하는데 별로 관심이 없기 때문에 자신의 취약성을 드러내는 데 주저함이 없다. 이들이 타인에게 조언을 구할때는 진심으로 무언가를 배우고 싶다는 의미다. 매처는 조금 다른 이유로 조언 구하기를 유보한다. 그들은 조언을 들으면 갚아야 할 빚을 지는 셈이라고 생각한다.

 

6장 이기적인 이타주의자_지쳐 떨어지는 사람과 계속해서 열정을 불태우는 사람의 차이 ****

 > 성공을 거둔 기버는 동료보다 더 이타적이기만 한게 아닌, 자신의 이익을 도모하는데도 적극적이다. ‘이기심 없이’ 베풀기만 하는 기버는 타인의 이익을 중요시하고, 자신의 이익을 하찮게 여긴다. 이기심 없이 베푸는건 병적인 이타주의의 한 형태이다.

 >  테이커는 자신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점을 따지는 성향이 있는 반면, 기버는 자기가 하는일이 타인에게 얼마나 이로운가가 깊은 관심을 가진다. 베푸는 양보다 중요한건 ‘피드백’을 받는 것이다. 자신의 영향력을 인식할 경우,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에너지를 소진하는 일 없이 동기와 성과를 유지할 수 있다.

 > 자신의 행복을 고려하지 않고 계속 베풀기만 하면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해칠 위험이 있다. 타인에게 관심을 쏟는 만큼 자신의 행복도 돌보면서 베풀면 건강을 해치지 않는다. 베풂에 따르는 행복이 사람들을 더 열심히, 오랫동안, 솜씨있게 더 효율적으로 일하게 해준다.

 > ‘베품의 따뜻한 빛’ or ‘돕는 사람의 희열’- 성공한 기버의 베풂이자 나를 위해서가 아닌 타인을 위해 돈을 쓸 때 자신이 더 행복하지는 것

 

7장 호구탈피_관대하게 행동하면서도 만만한 사람이 되지 않는 법

 > ‘팃 포 탯' - 매처의 전략이자, 받은대로 갚는다. 협력적이면 협력적으로, 경쟁적이면 경쟁적으로 대응한다. 여기서 더 발전한 ‘너그러운 팃 포 탯’ - 선행은 잊지 않되 악행은 용서하는 것. 성공한 기버의 전략이자, 기본적으로 상대를 신뢰하다가도, 상대가 테이커로 드러나면 행동양식을 조정하는 것이다. 기버가 테이커를 상대할때는 매처로 전환하는것이 자신을 보호하는 전략이지만, 세 번중 한번은 기버로 돌아가 명예를 회복할 기회를 주는것이 현명하다.

 > 기버는 짧은 기간에 한 가지 주제로 협상을 벌일때는 테이커보다 결과가 좋지 못하지만, 높은 목표를 세우고 그것에 매달리면 약점이 사라진다. 기버는 다른 누군가를 대변해 협상을 벌일 때 더 뛰어난 협상가가 된다.

 > ‘스스로를 돕는 기버’의 형식으로 협상을 하면 성공을 거둘 수 있다. 자신의 이익에 큰 관심을 기울이는 ‘동시에’ 상대방의 이익에도 큰 관심을 기울인다. 그리하여 실패한 기버와 테이커가 놓친 윈윈의 해결책을 발견하며, 더 많이 주는 동시에 더 많이 갖는다.

 

8장 호혜의 고리_무엇이 인간을 베풀도록 만드는가

 > 우리가 무엇인가를 베풀땐 자신을 이롭게 하려는 동기와 타인을 이롭게 하려는 동기가 섞여있다. 테이커과 매처는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하는 동시에 자신을 이롭게 할 때 베풀 가능성이 가장크다. 일체감은 성공한 기버의 모습이다. 이타적인 행동양식과 공동체의식은 베풂의 동기를 유발한다.

 > 베풂이 일반화된 환경에서는 그 공동체와의 동질감을 느끼고 일원으로 생각하기 쉽다. 자신을 공동체의 일부라고 느낄 때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베풀고자 하는 동기를 부여받는다. 

 > ‘최적 차별성의 원리’ - 두드러지면서도 주변과 어울리는 방법을 찾고자 하는 것. 소속감과 고유성을 동시에 느끼도록 최적 차별성을 제공하는 집단에 속했을때 더 행복해한다는 연구 결과도 존재한다.

 > 우리는 베풀 의지가 있는 사람의 수를 과소평가한다. 타인의 반응을 예상할 때 타인이 입을 손실은 무시하고, 허락했을 경우의 손실에만 초점을 맞추기 때문이고, 사람들은 사소한 도움을 거절하면 부끄러움과 죄의식, 불편함을 느낀다.  > 호혜의 고리에서는 모두가 도움을 요청하므로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다. 베풂이 일반화된 시스템을 만들고 지속적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매처와 테이커도 기여를 해야한다. 이 때, 베풂을 공식화하면 되는데, 테이커는 공개적인 장소에서는 선을 행할 가능성이 더 크다.

 

9장 차원이 다른 성공_양보하고, 배려하고, 주는 사람이 최고에 오른다.

 > 기버의 성공 가능성을 다들 낮게 평가하지만, 성공의 사다리의 꼭대기에 기버들이 많이 올라가 있다.

 > 가장 많이 보내는 시간인 직장에서 내가 어떻게 행동하는지 돌아볼 것.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 내 삶과 투자에 반영할 수 있는 부분(최대 5개), 책에 나를 반영하자(중요!)

- 성공한 기버는 이타적이며 스스로를 챙길줄 아는 기버이다. 결국 이러한 기버는 더 큰 성공과, 꾸준함, 열정을 가질 수 있게한다. 끊임없이 나누고 베풀기 위해 나를 성장지키고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자. 내 투자 경험을 나누고 같이 달리는 동료들을 응원하고 독려하자.

- 이기적인 사람은 단기간에 성공할 수는 있을지언정 장기간의 능률은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좋은 동료들이 많을수록 나도 더 좋은 성과와 성취를 이룰 수 있음을 인지하자. 

- 실패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질문을 부끄러워 하지말고, 진심으로 배우기 위해 노력하자.

- 중심을 내가 아닌 타인에게 맞추자. 타인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챙겨보자.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 내 삶에 적용해서 행동으로 옮길만한 점(최대5개), 시간/장소/행동까지 액션리스트가 나오면 좋음

 # 목실감에까지 적용할 수 있으면 더 좋음 

1. 나를 돌볼 것

 - 이기심 없이 베푸는 건 병적인 이타주의라는 말이 공감되었다. 베풂에 있어 나는 이익을 챙기지 않고 내가 손해보는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해왔으나, 나를 챙기면서 타인을 챙길 수 있어야 제대로 된 기버가 될 수 있다. 나의 건강과 행복을 등한시 하지말고 나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것을 찾아보자. 

 - 육체적 건강을 위한 주 2회이상 운동 및 정신건강을 위한 행복의 4분면을 갱신하고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해보자

https://weolbu.com/s/KBajVWSWTe

 

2. 삶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직장 내 성공한 기버 마인드를 적용해보기

 - 직장 내 무조건적인 기버의 마인드로 살아온 것 같다. 타인을 도우고 그로 인해 오히려 내가 야근을 하거나 주말에 근무를 하게 되거나, 휴가를 양보하거나 휴가 중 출근을 하여 업무를 처리하는 경우도 많았는데, 나를 이용하려 하기만 하는 테이커와 매처, 그리고 기버를 구분하여 현명한 기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다. 나는 호구잡힌 기버였던 것 같다.

 - ‘나와 상대방 모두 이익’을 얻을 수 있는 현명한 베풂을 해볼 것. 

 - 직장 내 테이커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에겐 매처처럼 대해볼 것.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 책에서 가장 임팩트 있었던 문장 1~3개, 최대한 비워보기

p.135 - 매처는 공동 작업에서 기버에게 보너스를 주는만큼 테이커에게는 세금을 부과한다.


p.144 - 테이커는 실패는 상대 탓으로, 성공은 자기 공으로 돌렸다. 반면 기버는 실패의 책임은 자신이지고, 성공의 공로는 상대에게 돌렸다.

 

p.191 - 자기 자신에게만 집중한 상태에서 결정을 내리면 자아 위협감을 느껴 흔들릴 가능성이 크고, 또한 가급적 이상적인 선택을 찾으려고 고뇌하기 십상이다. 그러나 기버처럼 다른사람에게 초점을 맞추고 결정을 내리면 자아 위협감이나 다른 사소한것을 염려하는 일이 줄어든다. 더불어 전체를 바라보고 다른 사람에게 중요한 일을 우선시한다.

 

p.226 - 사람들은 자기가 '더 많이' 얘기할수록 그 그룹을 더 많이 알게되었다고 생각했다. 테이커처럼 얘기하고 대화를 지배함으로써 상대는 별로 말하지도 않았는데 그들을 잘 안다고 믿는 것이다. 페니베이커는 "우리는 대부분 자기 생각을 이야기하는 걸 즐거운 학습경험으로 생각한다"고 지적한다. 반면 기버는 상대를 이해하려는 자세로 질문을 던져 상대가 스스로 배우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준다. 또한 상대에게 말할 기회를 줌으로써 상대에 관해 뭔가를 알아내고, 상대가 가치있게 여기는 무언가를 어떻게 팔 것인지 파악한다.

 

p.253 -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은 많은 기버에게 자연스러운 언어이자 그들을 성공으로 이끄는 숨은 원동력이다. 스스로 약점을 드러내는 것, 질문하는 것, 조심스럽게 말하는 것, 조언을 구하는 것은 단지 영향력을 얻는 문을 열어줄 뿐이지만 그 영향력은 인맥 쌓기나 동료들과의 협업 등 일과 삶 전체에 울려퍼진다. 

 

p.261 - 테이커가 이기적이고 '실패한' 기버가 이기심이 전혀 없다면, '성공한' 기버는 타인과 더불어 자신의 이익도 챙길 줄 안다. 그들은 남을 이롭게 하는데 관심이 있지만 또한 자신의 이익을 위한 야심찬 목표도 세운다. ... 기버는 자신의 건강을 돌보면서 타인을 배려해야 연료를 완전히 소진하는 일 없이 더 크게 번영할 수 있다.

 

p.290 - 그들은 정신적으로 완전히 지쳐버리자 얼마남지 않은 에너지를 동료를 돕는데 투자했다. 그들은 베풂으로써 유대를 강화하고 최소한 매처와 기버에게 도움을 얻을 수 있음을 직관적으로 알았다. 기버는 이런점을 잘 알고 있지만 실패한 기버가 아닌 성공한 기버만 이 기회를 활용하는것으로 나타났다.

 

p.314 - “친절한지 아닌지는 자기중심저적인지 타인중심적인지와는 다른 문제입니다. 정반대라는 뜻이 아니라 별개 문제라는 말입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과 내면의 의도를 짝지어볼 때, 상냥한 기버와 무뚝뚝한 테이커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네 가지 조합 중 단 두가지 일 뿐이다. 우리는 종종 무뚝뚝한 기버가 있다는 사실을 간과한다. 그들은 겉으로는 거칠고 강인하게 행동하지만 시간과 전문적인 능력, 인간관계를 동원해 결국 남을 이롭게 한다.

 

p.417 - 우리는 깨어있는 시간의 대부분을 직장에서 보낸다. 이는 직장에서의 행동이 우리가 어떤 사람인가를 결정하는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당신이 일상생활에서 기버의 가치를 간직하고 있다면 직장생활에서는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조금이라도 이타적인 방향으로 전환하면 우리가 깨어 있는 시간은 더 큰 성공, 풍부한 의미 그리고 지속적인 영향력으로 가득 채워질 것이다.

 

 

 

 

줴러미 튜터님의 글&양식 참고했습니다.

https://weolbu.com/s/KAGoIb6ymk

 


댓글


바마
26.01.10 21:38

선배님은 충분히 기버로서의 삶을 살고 계시는것 같아요~❤️ 주 2회 운동 꼭이요~^^

알파와베타
26.01.10 22:04

나도 타인도 모두 챙길 수 있는 기버! 금희님도 저도 행복한 기버가 되기 위해 노력해봅시다아👍좋은 후기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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