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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P7. 돈의 가치는 점차 약해지고 현금의 힘은 줄어들 것이며, 다양한 자산군이 상호적으로 연계되어 영향을 주고 받는 환경이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소유권 입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금이든,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킬 자산을 보유해야 합니다.
▶ 정말 이 문장에 너무 많은 공감을 하게 된다. 돈의 가치가 점점 하락하고 있다. 특히 원화의 가치가 달라나 다른 화폐에 비해 하락하는 것을 체험하고 있다. 그러면서 점점 자산의 가치들이 상승하는 것을 아파트와 주식 가격의 상승을 몸소 경험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현금만을 소유하고 있다면 자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점점 격차가 나면서 FOMO를 격을 것 같다.
2026 경제
P23. 2026년은 분명 유동성 공급이 강화되는 시기다. 그러나 문제는 이 모든 조치가 여전히 높은 물가 상황에서 추진될 수 있다는 점이다.
P52. 2026년은 국방비 지출 확대, 방위 산업 수요 급증, 대규모 계약 체결로 이어지는 흐름이 예상된다.
P55. 2026년 경제의 큰 흐름 1) 유동성, 2)지정학적 불안(방산) 3) 관세 전쟁.(관세는 트럼프 이전으로 돌아가기 쉬지 않다)
P65.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 기업은 사용자에게 달라를 받고 그 달라로 미국채를 산다. 결국 국채의 무한한 돈풀기가 된다.
▶ 전 세계적으로 유동성이 올라가는 시기이다. 그럼 현금이 아닌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야한다. 돈과 같이 흔해지는것 말고 덜 흔해지는 것을 사자. 생산적 소비를 하자.
2026년 증시
P80. 그간 한국 주식시장이 낮은 평가를 받아온 '코리아 디스카운트'에는 세가지 요인이 있다. 휴전중인 분한과 맞대고 있는 지정학적리스크, 충간재 수출을 하는 대기업 위주의 위약한 경제구조, 대주주 중심의 후진적 지배구조
P97. 인공지능 산업의 무게추는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인공지능 구현에는 엔비디아의 GPU, SK하이닉스 HBM 같은 고성능 칩이 필수지만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의 기업이 충분한 칩과 데이터센터를 갖추게 된다. 그 다음에는 설비보다 활용 능력이 핵심 경쟁력이 된다. 산없이 성숙하면 도태되는 기업이 생기고 데이터센터 투자가 과잉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P127. 정리하고 보니 가까운 미래에 눈여겨볼 이슈들이 대부분 악재다. 경기 전망은 여전히 25년보다 26년이 밝다. 수익을 거둔 투자자는 현금을 확보해 숨 고르기를, 아직 시장 진입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는 투자자는 조급해하지 말고 기회가 보일 때마다 분산해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항상 기억해야 할 것이 하나 있다. 잃지 않은 투자. 덜 벌어도 좋다. 그러니 잃지만 말자. 너무 무리 해서 들어가려고 하지 말자. 그리고 조정이 오면 그때는 용기를 내보자. 그리고 긴 호흡으로 가보자. 모두가 낙관하고 있을 때 의심을 해봐야 한다. 그러나 이 낙관속의 시장에 몸을 담그고 있어야 한다. 이 상승이 언제까지 갈지 모르기에… 그러나 항상 의심하면서 모니터링하자.
2026 부동산
P157. 경재성장률 0.7%라는 수치는 유연히 아니다. 이는 한국 경제가 과거 고성장 시대의 환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저성장 균형 상태로 수렴해 가는 과정이다. 물가 안정과 함께 찾아온 금리 인하는 경제 주체들에게 새로운 투자와 소비의 기회를 제공했지만, 동시에 저 성장 체재로의 연착륙을 의미하기도 했다.
P161. 변화의 교차점으로 주목되는 세 가지는 바로 공급 절별과 전세 소멸 그리고 새 정부의 정책 대전환
P165. 2026년 전세는 사실상 소명되고 월세 중심의 임대차 시장으로 재편. 전세 수요는 매년 일정하게 유지되거나 증가하는 반면, 공급은 급격히 줄어들면서 전세가의 급등이 불가피한 상황이기 때문.
P173. 정부의 5가지 무기
조정대상 지역 및 투기 과열지구 지정 확대 -> 이미 실행.
전매 제한 및 실거주 요건 강화
대출 및 유동선 억제 조치 확대. 주담대 한도 6억 제한
거래 추적 및 가격 담합 단속 강화 예상.
P195. 10년 뒤에도 팔릴 신축
1) 환금성을 고려한 단지 선택이 중요. 2) 커뮤니티 시설의 품질이 거주 만족도는 물론 자산가치 유지에도 기여
▶ 2026년 부동산의 키는 공급 절벽에 따른 전세에서 월세로의 전환이다. 그럼 상대적으로 전세를 유지하려는 임대인 입장에서는 큰 문제는 없을 듯 하다. 문제는 내가 살고 있는 곳의 전세가 문제지... 다행히 그리 선호지역이 아니라 많이 오르지는 않을 듯 하다. 그러나 혹시 모르지 준비는 잘 하자.
경험시대의 라이프
P233. 누구든 자신의 일상을 실시간으로 드러내면서, 서로 비교하고 과시하며 부러워 한다. 누군가는 트렌드를 이끌고 누군가는 그것을 추종하며 살아간다. 경험 소비는 한국뿐 아니라 지금 이 시대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소비 트렌드 코드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소비 사장의 무게 중심도 '무엇을 소유할 것인가?'에서 '무엇을 경험할 것인가?'로 옮겨 갔다.
P256. 프로야구에서 굿즈 매출이 급증한 가장 큰 요인은 2030대의 힘이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2030대 여성의 소비력이다.
P267. 팬이 많은 스타 선수가 출전하는 경기일수록 2030대 여성의 비중이 높아진다. 2030대 여성 팬들은 관람을 넘어 유니폼, 굿즈 등을 적극적으로 소비하는 고관여층이다. 프로야구의 고관여층 중 여성 비율은 약 2/3에 이른다.
P270. 팬덤 소비에서 2030대 여성이 중요한 이유는 이들이 '경험', '취향', '개성'을 소비의 일부로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P274. 경험 사치는 부자들만의 것이 아니다. 부자는 아니어도 종종 특별한 분야에서만큼은 경험 사치를 누리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것이 셀렉티브 인텐션이며 이런 소비를 실현하기 위해선 일상 소비부터 달라져야 한다.
P284. 자기계발이 목적인 미라클 모닝은 오늘보다 더 나은 미래가 중요하다. 반면 웰니스를 지향하는 슬로우 모닝은 미래가 아니라 바로 오늘, 현재가 중요하다.
▶ 소비나 트랜드에 있어서 2030 여성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제는 소유가 아닌 경험으로 트랜드가 바뀌고 있다는 것... 이런 트랜드는 잘 알아둬야 할 필요가 있다.
P286. 운동과 다이어트를 꾸준히 해내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이들은 소셜미디어나 커뮤니티를 활용한다. 자신의 운동 루틴과 신단을 기록하고 공유하며 동기부여를 얻는다.
▶ 내가 매일 목실감을 올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같이 공부했던 동료들의 피드백이 내가 매일 목실감을 올릴 수 있게 해주는 동기부여가 된다. 그래서 쇼설 미디어를 이용하는 것이다. 남에게 보이기 위한 쇼설미디어 이용보다는 내게 긍적적인 에너지를 받기 위한 쇼셜미디어는 도움이 되는 듯 하다.
2026 Ai
P372. 2026년에 우리가 주목해야 할 포인트는 Ai 에이전트 서비스, Ai 기반의 헬스케어시장, 그리고 피지컬 Ai의 시장 확대이다.
P373. Ai 에이전트 서비스 중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형택은 에이전틱, 자율주행 Ai 이다.
Ai 에이전트 활용을 극대화 하는 회사들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에 구굴의 알파폴드는 신약 개발 기간을 혁명적으로 단축 시켰다. 이런 Ai 에이전트 서비스의 도입은 인건비 절감을 불러온다.
두번째는 헬스케어 분야다. 알파폴드의 사례에서 확인 할 수 있듯이 헬스케어 분야는 Ai를 통한 획기적 변화가 기대되는 영역이다.
마지막은 피지컬 Ai 분야다. 이는 자율주행차와 휴머노이드 노동 로봇 분야다.
P385. 변화를 맞이하는 우리의 대처법
Ai에 대한 지속적인 학습과 기술 탐색이 필수
테크 분야가 워낙 빠르게 발전하는 만큼 하루도 빠뜨리지 않고 살펴보는 습관이 필요하다. 단순한 활용을 넘어 직접 생활에 적용하며 나만의 Ai 활용법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Ai도 결국 소비자의 선택이 필요하다. 단순한 고객을 넘어 '팬덤'을 가진 기업이 Ai 시대에도 승승장구할 것이다. 기술뿐만 아니라 고객을 한데 모아 '팬덤'을 만드는 기업에 집중해야 한다.
P420. 각 나라마다 소버린 Si(독자적 Ai 시스템). 특정 국가나 조직에서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인공지능 시스템.
P423. 현재 주권형 Ai는 매우 중요한 문제다. 데이터 플랫폼 주권을 확보하지 못하는 국가는 초지능 Ai 가 학습할 때 자기만의 정보를 주도적으로 제공할 수 없다. 쉽게 말해 미국과 중국의 Ai가 편향된 정보만 학습한다면 '고구려의 중국의 역사'라거나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잘못된 정보를 제공할 가능성이 커지게 된다. 그래서 국가 고유의 데이터 플랫폼과 주권형 Ai 개발은 디지털 Ai 시대에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
▶ 여기저기서 듣고 본것에 의하면 26년은 헬스케어와 피지컬 Ai의 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런 면에서 확실히 이 책은 트랜드를 잘 따라 가는 책인듯 하다. 적어도 이런 부분에서 생각이 어느정도 일치하면 투자를 들어가 볼만하다고 생각한다. 그럴때는 잘 알지 못하니 단일기업보다는 그 섹터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럼 Active ETF지 뭐.. 언제 Ai에 대한 버블이 끝날지 모르겠다. 그런데 확실한 것은 나는 버블의 고점을 맞출 수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냥 이 버블을 즐길때까지 즐길 수 있게 전문가들에게 기대어 보자.
내가 해야할 것은 항상 상황을 체크 하자는 것이다. 그리고 트랜드를 잘 따라가자.
마지막으로 각 자국의 Ai도 부작용(역사 왜곡등) 을 막기 위해 어느정도는 개발 되어야 한다. 그래서 그 목적에 맞는 Ai 활용이 필요할듯 하다.
마무리
P432. Ai 혁명은 세상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킨다는 데에 있습니다. '자율 에이전트'가 인간의 판단을 대신하고, '피지컬 Ai'가 일상으로 들어오는 것과 같이.. 그리고 의료 현장에는 이미 Ai가 신약 개발 기간을 혁명적으로 단축하고 있다.
P433. 잘 아는 분야는 '종목'이라는 직접적인 기회를 찾되, 잘 모르는 미래 기술에 대해서는 섹터 ETF 같은 간접적인 방식으로 제 수입의 일부를 보내 저 대신 일하게 만듭니다.
P434. 결국 투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내 돈이 대신 일하게 만드는 것'임을 재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워런 버핏의 조언을 빌려오면 그가 남긴 최고의 투자처는 특정 종목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었다.
▶ 이런 방식이 정말 투자라고 생각한다. 내가 할 수 있는 일, 내 소득을 높이 올릴 수 있는 일을 하고 내가 할 수 없는 분야에서 전문가에게 맞기면 된다. 내가 더 오래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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