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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오픈]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현실을 깨닫게 해주고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알려주는 강의였다.
왜 이제 들었을까? 5년전에만 들었어도 좋았을 것을 하는 후회도 해 본다.
부동산은 나에게 미지의 분야였고 막연했다. 살아야 하니 집을 사고, 대출은 무서운 것이니 최소한으로 받아야 하고, 내가 살기 좋은 곳이 남들도 살기 좋은 곳인 줄 알았다.
1주차 강의에서는 나의 기준의 반대에 오르는 집의 기준이 있었다.
내 집마련 원칙과 시장 강의는 나의 생각의 기준을 바꿔주었고
실제 예시를 통해 내집마련 로드맵과 예산에 맞는 단지들을 작성하면서 두려움이 사라진다.
자금 마련을 위한 대출과 내 수익중의 얼마를 투자해야 할 지 기준치를 알 수 있었고,
지금 기준으로 대출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쫙~ 정리되고
지금 집의 상황 파악, 내가 가야 하는 집의 상황들을 엑셀에 넣어보면서 객관적으로 파악 할 수 있었다.
지금이라도 이 강의를 듣게 된 것에 대해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더 무엇을 알 수 있을지 다음 2주차 강의도 기대가 된다.
강의로 끝나지 않고 내 집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
댓글
2주차 강의도 너무 좋죠? ^^ 지금도 늦지 않았고, 지금이 타이밍이여서 월부에서 같이 이렇게 만났다고 생각해요~ 투자의 기준치와 나의 예산을 파악했다면.. 적극적으로 단지 골라보고 임장 고고씽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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