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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투자는 누적의 싸움이고, 익숙해지면 분명히 더 빠르고 수월해질수 있다는 말씀이 부린이인 나에게는 큰 위로의 말이 되었고, 5개월째이기 하지만, 처음 할때보다는 월부에서 주는 틀에 의해 임장보고서를 쓰는게 조금은 수월해졌다.

조급한 마음에 빨리 투자하는 것보다 실력을 쌓고, 앞마당을 늘려 천천히 제대로 투자해야 한다는 말이 가슴에 새겨진

강의 였다. 이번 달도 배운대로 실행해보는 시간을 만들어 보자

 


댓글


부자되자구우
26.01.11 23:11

별님 완강 수고하셨습니다~

하루l하루
26.01.13 00:04

배운대로 실행하시는 별님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해피한 별
26.01.13 00:06

감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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