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리킴조장님:
2가지 있다. 인구가 줄어드는 것과 집값은 상관이 없다. 막연히 영향이 있을 줄 알았는데, 강의를 들으며 처음으로 자각함. 통화량이 더 영향이 많다. 성공을 하기 위해 가장 쉬운 방법은 복제다. 너나위님 입을 통해 들으니 좀 더 새롭게 다가왔다. 당장 하나라도 복제하는 활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더행복하자:
투자에서는 전고점 돌파 단지들은 살포시 마음에서 보내주고, 아직 덜 오른 단지 중에서 고르는 걸로 생각하는데, 실거주매매에서는 전고점 돌파 단지라면 월 저축액⅔가 대출상환액보다 크고, 금리가 6%로 올라도 감당 가능하고, 20% 하락해도 멘탈이 괜찮을 것 같다면 사도된다. 는 부분이 기억에 남았다.
-이단지:
대출에 대한 부분이 인상깊었다. 대출을 해보지 않았고, 해보려는 노력도 안했어서 대출에 대한 막연함이 있었는데, 대출에 대한 종류와 내 상황에서 어떤 대출을 받는 게 좋다라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과제하면서 도움이 많이 될 거서 같다.
-플러플러밍:
서울 6억대 아파트가 있다는 말이 인상 깊었다. 서울이면 엄청난 집값으로 생각했는데, 과제하며 찾아보니 있더라. 5-6억대로 가능한 서울 아파트가 있다. 비슷한 가격이면 중상급지 경기도일지, 서울로 가야할지 고민 중이다. 매물대 매물로 비교해봐야지 생각중이다.

-글로리킴조장님:
잠실 리센츠가 최종 목표지만 2번 갈아타기로 할 수 있는 곳이 강동 그라시움. 애들이 중고등학교 다닐 때라서, 학군도 괜찮고 환경도 괜찮을 곳을 고르다보니 강동 그라시움이다. 10년 갈아타기로 가능할 것 같다.
-더행복하자:
사실 노후 준비만 되면 어디를 살아도 상관없다는 생각으로 살고 있었다. 그런데 이번 기회에 드림하우스를 생각해보고, 찾아보니 상상만해도 너무 좋더라. 노후 준비가 완료되면 정말 살아보고 싶다. 나의 드림하우스는 잠실 엘스. 친정이 광진구라 늘 어릴때부터 송파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었다. 한강, 석촌호수, 아산병원, 삼성역, 잠실주경기장등 즐길거리 먹거리 놀거리 모두 가까이 걸어서 가능한 곳이라 살아보고 싶다. 사실 내집마련 갈아타기가 아닌 투자로 지금 방향을 잡은지라,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언젠간 꼭 입성하고 싶다.
-이단지님:
아직 과제 전이지만, 그냥 생각해 봤을 때? 지역 위치를 생각했을 때, 분당, 수지에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플러플러밍님:
신금호파크자이를 생각했다. 성수를 좋아해서, 서울숲도 가깝고, 산책가기도 좋을 것 같고…실제로 친구가 살았었는데, 치안도 좋았다고 하더라. 초 역세권이라 단지에 갈 수도 있고, 맛집 카페 모두 많다고 해서…
최종 목표는 삼성동 아이파크다 ㅎㅎㅎㅎㅎ

-글로리킴조장님:
투자금으로 비규제 지역 투자를 하려했지만, 지금 실거주할 곳을 찾는 중이다. 막연하게 2년 실거주후에 자산 재배치해야지 했는데, 보다보니 2년 후면 아이가 초등입학이라..고려할 부분이 많아서 고민되는 부분이 많다. 제 예산 안에서 학군까지 찾다보니, 노원구를 찾게 되었다. 4급지도 같이 보려고 하고 있다.
-더행복하자:
친구집을 좀 찾아보고 있었다. 대출까지해서 10억 집 중, 아이 2명을 키울 수 있는 복도식 방2집은 제외하게 되었다.
광명 신축 24평, 평촌 신축 24평 or 구축 34평, 수지 구축 34평을 보게 되었다. 사실 친구가 친정부모님의 도움을 받고 육아와 일을 하려면 수지만 보려고 하는데, 그래도 비슷한 급지 중에서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 찾아보게되었다.
-이단지님:
아직 계산 전이지만, 종잣돈이 별로 없으면 투자해야하는 것 같다. 저는 중소도시를 가야한다. 청추, 천안이었고, 창원은 너무 멀어서 엄두가 안나는데, 지투기와 고민했었는데….아직도 고민중이다.
-플러플러밍님:
대출과 종잣돈을 봤을 때 6억 중후반대, 수지에서살고 싶지만 너무 많이 올라서 볼 수 있는 단지가 없다. 죽전도 구체적으로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중이다. 안양, 서울 금천, 구로를 보고 있다. 그런데 실거주로 괜찬을지 좀 고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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