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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인생을 바꾸는 최고의 ETF
저자 및 출판사 : 잼투리 / 거인의정원
읽은 날짜 : 26.0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시장에 투자하기 #장기투자 #투자는 패시브하게 인생은 액티브하게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
1. 저자 및 도서 소개
:


2. 내용 및 줄거리
: 저자는 주식투자자로서 투자의 필요성, 주식이 왜 투자로 적합한지, 꾸준한 투자를 하기 위한 방법과 ETF의 다양한 종목들을 설명한다.
주식뿐만 아니라 부동산, 채권, 금, 비트코인 등 다른 자산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주식에 대해 문외한인 사람이 ETF를 입문하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주식의 ㅈ자도 몰랐었는데 ETF에 대해서는 거의 모든 종류의 ETF를 설명해주는 책이기에 ETF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단순히 ‘시장 상위 기업을 추종하는 S&P500을 매 달 사면 된다!’고 생각하고 바로 행동했다면 관련 지식과 기준이 없기에 많이 흔들렸을텐데, ETF의 종류는 어떠한 것이 있고 내게 필요한 ETF는 무엇인지, 왜 일반 종목이 아닌 ETF를 모아야하는지를 알게 되어 “주식 모으기”에 대한 기준을 세울 수 있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얻은 것 :
ETF에 대한 지식을 배우고 “인내한다는 것”의 효과를 느낄 수 있었다.
ETF관련 영역은 가족에게 추천해주기 위한 부분이었기에 내게 직접 영향을 미치는 것은 없었지만 “장기투자”의 본질이 열반스쿨 기초반에서 배웠던 “씨앗을 뿌리고 열매가 자랄 때까지 기다리는 것”임을 알 수 있었다.
매수시점=돈이 불어나는 시점이 아님을 다시금 기억해야겠다.
알게 된 점 :
한 분야에서 경제적 자유를 이룬 사람일지라도 모든 것을 알지는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에서 저자는 부동산의 수익이 S&P500보다 낮다는 그래프를 보여주며 부동산은 주식보다 변동성이 적지만 상승폭도 적다. 게다가 강남과 서울의 선호하는 단지들만 시장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고 지방과 그 외의 단지는 시장보다 낮은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언급한다. 그렇기에 S&P500을 꾸준히 모아서 연 수익률 10%를 달성하는 것이 투자로 알맞다고 얘기한다.
그러나 실제로 월부에서 배운 결과 내가 제대로 투자한다면 강남과 서울의 대장단지가 아니더라도 S&P500보다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또한 아무것도 모를 때 투자한 0호기도 연 수익률이 10%가 넘었음을 몸소 느꼈다.
물론 저자는 독자가 “투자를 이제 시작하려는”사람에 초점을 맞췄기에 표면적인 것을 얘기할 수 밖에 없고 부동산투자를 한 사람이 아니므로 세세한 부분까지 얘기할 수는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해당 부분을 읽으면서 경제적 자유를 향하는 길은 다양한 방법이 있고 그 중 하나의 길을 선택했다면 흔들리지 말고 우직하게 걸어나가야 함을 알게 되었다.
느낀 점 :
저자는 경제적 자유를 이룬 사람이지만 100억대의 자산가는 아니다.
저자는 자기소개에서 “순자산이 얼마에요?”라는 질문에 아래와 같이 답했다.

예전에 열반스쿨 기초반에서 너바나님이 해주신 말씀이 기억났다.
비전보드를 그리고 목표한 금액을 달성해서 파이어를 이룬 사람이 있었다는 말씀이었는데 그 때 들었던 그 분은
“본업(프리랜서 형식) + 본인 거주할 집 + 약간의 월소득”으로 경제적자유를 이룬 분이었다.
한마디로 표현하면 린 파이어(LEAN FIRE)족이었던 셈이다. (바리스타 파이어족이셨거나)
저자의 저 문장을 보며 “경제적 자유”를 위한 목표금액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내가 이루려는 목표 금액이 정말 내가 원하는 것들로 이뤄져있는지, 무지성으로 팻파이어를 추구한 것은 아닌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고 “내 인생의 목표를 정확히 알고 그것을 위해 다른 것들은 과감히 버리는” 저자의 마음가짐이 대단했다. 병원비, 자녀결혼비, 주거비, 부모님병원비, 차, 해외여행, 가고 싶은 곳… 정말로 내가 원하는 것인가? 그저 소소한 행복을 원한다면 저자의 말대로 “투자를 패시브하게”하고 시간을 아껴서 “나가서 운동하는 것이” 더 알맞는 목표금액이 아닌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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