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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금희]_독서후기#2 - "육일약국 갑시다"

1시간 전 (수정됨)
육일약국 갑시다 대표 이미지

 

STEP1. 책의 개요

 # 책 기본정보 작성 및 나만의 기준으로 점수와 이유주기, 내가 읽은 책의 개요를 간단하게 작성하기

 1. 책 제목 : 육일약국 갑시다

 2. 저자 및 출판사 : 김성오 / 다크호스

 3. 읽은날짜  :  2026.01.10. ~ 2026.01.11.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 10점

 5. 점수를 준 이유 : 삶의 그 어느곳에서나 배울점이 있다.

 

 

 

STEP2. 책에서 본 것

 # 책 내용을 챕터별로 요약/정리, 챕터별 핵심내용 3개 이내로 작성해보기, 목차별 정리해보기

프롤로그 - 섬김의 비지니스

 > 성공은 운이 아니라 태도와 실천에서 비롯된다는 것. 적극적인 마음가짐과 지속적인 실행, 이 두가지야 말로 ‘꿈과 희망이라는 이상’을 ‘성공이라는 현실’로 치환하는 가장 빠른 길이다.

   

 

챕터1 - 고객을 영업부장으로 만들어라

 > p.18 - 그저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길을, 끈기 하나로 묵묵히 걸어온 결과 기적과도 같은 결실을 얻은 것이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생각에 머물면 공상일 뿐이지만, 몸을 움직이면 행동이 되고 결국 현실이 된다.

 

 > p.33 - 작은 친절은 생각보다 긴 여운을 남긴다. 지금 당장은 고맙다는 인사 한마디 없이 돌아설지라도, 그 마음속엔 분명 작고 조용한 울림이 남아있다. 그래서 기대없이 건넨 배려, 계산없는 손길 하나가 훗날 '기회'라는 이름으로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결국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은, 이처럼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사소한 순간에서 시작된다.

 

 > p.47 - 육일약국의 성공은, 단지 시대를 잘 만났거나 운이 좋아서 가능했던게 아니다. 작은 약국에서 벗어나겠다는 간절함, 대형약국에 대한 집념, 그리고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뛰며 쌓아 올린 노력의 결실이다. 주변에서 '미친 짓'이라며 비웃을 때도, 한 걸음 또 한걸음 꿈을 향해 묵묵히 걸어나간 그 길의 끝에서야 비로소 내가 그렇게 원하던 세상을 마주할 수 있었다.
 혁신은 결코 평온한 길에서 탄생하지 않는다. 사투에 가까운 몸부림과 끊임없는 도전, 그리고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용기 속에서만 가능하다. 새로운 길은 언제나 낯설고 외롭지만, 그 길을 처음으로 걷는 자만이 기회라는 문을 열 수 있다.

 

 > p.63 - 돈만 좇으면 돈과 사람을 모두 잃지만, 마음을 좇으면 사람은 물론 그 이상의 것들도 함께 따라온다는 신념에서 비롯된 행동이다.

 

 > p.69~70 - 나는 평생 다른 사람을 보살피고 돕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면서 자랐다. 그래서 나눔은 내게 특별한 결심이 아니라, 익숙한 삶의 방식이다. 문제는 '누구에게' 그리고 '어떻게' 전달하느냐다. 

  지난 1년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꾸준히 장학금을 전달했을 뿐, 나눔의 기쁨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해본 적이 없다. 하지만 그 기쁨을 온전히 누리고 보니, 600만원의 빚을 청산할 때의 뿌듯함과는 비교할 수 없는 행복이 몰려왔다.

 * 내가 기부를 시작할때 했던 고민과 현재 중단하게 된 상황이 너무 공감. 기브 앤 테이크에 나온 부분처럼, 우리가 행한 선행이 어떠한 결과로 돌아왔는지 직접 확인하는것도 상당히 중요한 것 같다.

 

 > p.83 - 친절이 너무 이르면 어색하게 흘러가고, 너무 늦으면 마음에 와닿지 않는다. '어긋난 타이밍'에 '억지스러운 말'이 얹히면 그야말로 사고다. '적절한 타이밍'에 '알맞은 칭찬과 격려' 가 더해질 때 비로소 친절이 완성된다.

 

 

챕터2 - 고객에게 앞서 구성원부터 감동시켜라

 > p.109 - 사람을 성장시키고 싶은가? 그렇다면 주저하지 말고 격려하라. 칭찬은 미처 알지 못했던 마음에 용기와 열정을 불어넣고, 새로운 꿈을 꾸게하며, 가능성을 심어주는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 … 한마디로, 칭찬은 사람을 바꾸고 조직을 움직이는 ‘강력한 성장의 언어’인 셈이다.

 

 > p.117 - 중요한 것은 달란트의 크기가 아니다. 그것을 어떻게 쓰고, 얼마나 발전시키느냐가 진짜 실력이며, 인생을 가르는 기준이 된다. 그러니 지금 당장, 묻어 두었던 달란트를 꺼내라. 아직은 서툴고 어색할지라도 이를 과감히 사용해 보라. 행동하는 순간 잠들어 있던 달란트가 깨어나고, 멈춰 있던 삶도 비로소 움직이기 시작할 것이다.

 

 > p.120 - “어제와 똑같은 오늘을 절대 뿌듯하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오늘도 어제 하던 그대로였다면, 오히려 부끄러워해야한다. 어제와 비교해 단 1퍼센트라도 달라진 오늘을 살았다면, 한 달 후에는 조금 변화된 자신을 발견하고, 6개월 후는 더욱 더 발전된 모습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진짜 중요한것은 어제보다 한 걸음이라도 나아가려는 마음가짐이다. 매일 작은 실천으로 쌓은 ‘노력의 마일리지’야 말로, 가능성을 현실로 전환하는 가장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이다.

 

 > p.128 - 우수천석 이라는 말이있다. 끊임없이 떨어지는 빗방울이 결국 단단한 돌을 뚫듯, 아무리 답답하고 어려운 상황이라도 돌파구는 분명 존재한다. 다만 시간이 걸릴 뿐이다. 중요한건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는 힘과 꺾이지 않는 마음이다. 작지만 일관된 실천은 언젠가 반드시 변화를 만들어낸다.

 

 > p.130 - 정직으로 가는 길은 절대 빠르지 않다. 오히려 멀고 험난하며, 지루하고 외롭기까지 하다. 그러나 그 길의 끝에는 반드시 신뢰라는 이자가 따라온다. 위험을 줄이고 기회를 넓히며 결과적으로는 더 많은것을 얻게 해준다. 

 무엇보다 정직하게 살아가는 사람의 삶은 평온하다. 그리고 바른 길을 가는 이 들 중에서 방향을 잃은 사람을 아직 본 적이 없다.

 

 > p.147 - 우리가 진짜 부끄러워해야할 것은 가난이 아니라 이목이나 자존심 따위에 얽매여 눈앞의 가능성을 흘려보내는 태도다. 체면을 지키다 놓치는 건 어쩌면 기회가 아니라, 나 자신일지도 모른다.

 

 

챕터3 -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 

 > p.162 - 역설적으로 상황이 복잡하고 어려울수록 정공법은 강한 힘을 발휘한다. 다소 답답해 보일지라도 신념을 잃지 않고 정도를 걷다보면 반드시 그 진가를 알아보는 사람이 나타난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단 하나, 그 진가가 드러날때까지 지치지 않고 묵묵히 걸어가는 것 뿐이다.

 

 > p.170 - 위기는 언제나 갑작스럽게 찾아오지만, 그 순간마다 나를 증명할 기회도 함께 따라왔다. 이처럼 가장 큰 기회는 종종 '위기의 얼굴'을 하고 나타난다는 사실을 온몸으로 겪으며 배운셈이다.

 

 > p.180 - 공감, 친절, 정성, 문제 해결과 같은 무리하지 않는 서비스, 즉 ‘혜택’을 통해 고객에게 충분한 신뢰와 만족을 제공하는 것이 먼저다. 이 기반이 마련되었다면 다음은 맥시멈, 즉 성과를 극대화할 차례다.

 

 > p.189 - ‘선중후경’. 중요한 일 그러니까 핵심과제를 미리 해결해두면 마음이 조급할 일이 줄어든다. 예상치 못한 돌발에도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미뤄둔 일이 없기에 가능한 일이다. 이렇게 준비된 시간은 언제나 위기를 이기는 힘이 된다.

 

 > p.194~195 - 그러니 완벽을 기다리지말고, 자신만의 무기가 하나라도 있다면 시장에 뛰어들어라. 일단 시작하고 부족한 부분은 경험으로 채워나가면 된다. 움직이는 사람이 준비만 하는 사람을 앞서는 것은 만고불변의 진리다. 

 결국 진짜 경쟁력은 남을 이기려는 마음이 아니라, 어제의 나를 이겨내며 쌓아올린 시간의 총합에서 비롯된다. 그 시간을 견뎌낸 사람만이 시장에서도 살아남는다.

 

 > p.213 - ‘모방의 경영학’과 ‘자기화’ - 평범한 사람이 비범해지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검증된 성공 요인을 조합하고, 거기에 자신만의 시각을 더해 발전시키는것뿐이다. 나 역시 이러한 과정을 거쳐, 육일약국 200배 성장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결국 성공은 ‘무엇을 모방했는가?’보다 ‘그것을 어떻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는가?’ 에 달려 있다. 최고가 되고 싶다면, 먼저 최고를 철저히 따라하라. 도약은 언제나 그렇게 정교한 모방에서 시작된다.

 

 > p.225 - 위기는 선택할 수 없지만 대응은 언제든 선택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한 순간이기도 했다.

 

 > p.231 - ‘십삼고초려’, 내가 특별히 문제해결 능력이 뛰어나서가 아니다. 단지 1퍼센트의 가능성이라도 보이면,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근성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남들이 2~3번 해보다 포기한 일을 7~8번 시도하고, 남들이 한 달 해보다 접은 일을 7~8개월 붙잡고 늘어지니 성공확률이 높아질 수 밖에 없다.

 

챕터4 - 나누고 베풀어라, 아버지의 유산 

 > p.241 - “얻어먹는 근성을 경계해라. 다른 사람의 것을 거저 얻으려 하지말고, 자립하여 오히려 남을 도와주는 사람이 되거라” … 나눔은 경제적 여유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아버지는 온몸으로 보여주셨다.

 

 > p.242 - 무엇보다 감사한것은 잔머리나 잔재주 굴리는 요령대신, 정직하고 선한 방식으로 돈을 벌고 올바르게 헌금하며 기꺼이 나누는 삶의 방식을 몸소 실천하셨다는 점이다.

 

 > p.247 - 아버지는 아마도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고 달팽이처럼 느리더라도 끝까지 걸으면 결국 목적지에 닿는다는 진리를 몸으로 깨치게 하고 싶으셨던게 아닐까 싶다.

 

 > p.248 - 참고로 나는 일이든 사업이든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면, 3개월을 기준으로 삼고 반드시 점검의 시간을 갖는다. ‘처음과 비교해 얼마나 나아졌는가?’ ‘무엇이 변화했는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등을 자문한 후, 흐트러진 자세를 바로잡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간다.

 그러니 목표가 있다면, 매일 그 방향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 보라. 다소 귀찮고 버겁더라도 단 3개월만 그 습관을 이어가면, 분명 달라진 자기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하루도 빠짐없이 노력했음에도 단 1퍼센트의 변화를 느끼지 못했다면, 그때는 나를 찾아와도 좋다.

 

 > p.254~256 -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얕보거나 불손하게 대하는 건, 네게 오려던 복을 스스로 쫓아버리는 일과 다름 없다. 상대가 누구든 진심을 다해 대접하고 베풀어라. 그러면 그 복은 반드시 너에게 돌아 온다”라고 말씀하시며, 사람을 수단이나 목적이 아닌 그 자체로 존중하는 법을 몸소 보여주셨다.

 마지막으로 자신있게 말하건데, 내게 찾아온 복의 90퍼센트는 사람을 타고 왔다. 돈, 사람, 기회는 물론 결정적 전환점마저 ‘누군가’의 입과 손을 통해 흘러들었다. 이런 의미에서 보면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어쩌면 복을 대하는 방식이 아닌가 싶다.

 

 > p.262 - 그러니 의지가 약하다고 해서 자신을 쉽게 포기하지 마라. 작심삼일도 괜찮다. 단 3일만 해도, 아무것도 하지 않은 오늘보다 낫다. 그 3일을 50번 반복하면 150일, 100번 반복하면 300일이 된다. 인생의 방향을 바꾸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단,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 내 삶과 투자에 반영할 수 있는 부분(최대 5개), 책에 나를 반영하자(중요!)

  #행동과 꾸준함 -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든 행동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임장하지 않고 투자할 수 있겠는가? 어떠한 일들이든 행동해야 일어나는 법. 고민하고 변명하지 말고 부딪히고 행동하자. 작은 행동이 습관이되고 그 꾸준함이 변화와 성공의 발판이 될 것이다.

 

 #정직과 기본을 지키자 - 군대에서의 부조리를 없앤 사례, ‘영남산업’ 사례 등, 정직과 기본에 충실했을뿐인데 본인이 속한 조직과 상황을 더 긍정적으로 변화시켰다. 당장은 손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정직하게 행동함으로써 본인의 삶에 떳떳할 수 있으며, 상대방에게도 강한 신뢰를 줄 수 있었다. 이 모든게 특별한 행동을 한 것이 아닌, 당연히 지켜야 할 행동들만 했을뿐이다. 

 

 #이타심 - 이타심만으로는 정의할 수 없지만, 타인을 배려하고 나눔에 있어서 필자는 기버의 마인드를 장착하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글을 읽다보면, 사고의 중심이 ‘나’가 아닌 ‘상대’의 입장에서 고려하는 부분이 많다. 어떠할 때 상대방이 편한게 느끼는지, 만족하는지, 행복할 수 있는지를 고려하고 본인의 손해를 감수하고도 타인을 배려하는데, 이러한 작은 선행이 더 큰 기회와 복으로 돌아왔다.

 

 #경쟁력을 키우자 - 경쟁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지만, ‘경쟁력’을 키우면 어려운 상황이나 어려운 적이 나타나도 즐겁게 이겨낼 수 있다. 그 경쟁력을 키우는 방법은 타인과의 비교나 그들을 제거하는것이 아닌,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발전하기 위해 노력한 부분에서 갖추게 된다.

 

 #모방과 자기화 - 수 많은 사람의 성공사례를 책이나 미디어로 접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어떻게보면 세상에는 많은 정답지가 공개되어있고,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당연히 이를 지혜롭게 모방해야 한다. 그러나, 모방에서 그치지 않고 나만의 방식으로 소화할 수 있는 ‘자기화’ 까지 완료되어야 한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 내 삶에 적용해서 행동으로 옮길만한 점(최대5개), 시간/장소/행동까지 액션리스트가 나오면 좋음

 # 목실감에까지 적용할 수 있으면 더 좋음.

 1. 쉽게 포기하지 말자 

(p.231 - “그런데 그들이 포기한 일에 내가 직접 뛰어들면, 그 가운데 60퍼센트 이상은 ‘된다’, 아니 정말 ‘되었다’”) //  > 저자는 타인이 포기한 일을 본인이 직접 달려들어 60% 이상을 해내는 결과를 만들었다. 최소 두 번 중 한 번은 결과를 긍정적으로 뒤집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그 이전의 사람들이 노력하지 않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책에 나온것처럼 작은 일 하나를 처리하는데도 수만가지의 방법이 있는것이라고 생각하면, 내가 무언가에 막힐때도 보편적으로 겪게 되는 상황이 아닐까? 이 상황에서도 돌파구를 찾아 노력하다보면 단 1%의 가능성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나를 단정하지 말고 끝까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보자.

 

2. 꾸준함을 유지하자

 ‘작은 일에 충성된 자가 큰일에도 충성한다.’ - 투자를 떠나 나를 발전시키려는 이유가 무엇인가, 누군가에게 보여주려고 하는 이유가 아닌, 나의 성장에 만족하고, 내가 가진 꿈을 이루기 위해서라고 생각한다. 타인의 시선을 위해 나를 속이는것은 의미가 없다. 나의 나약함을 인정하고 도움을 요청하자. 또, 튜터님의 말씀처럼 ‘루틴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는 말씀처럼 습관을 만드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습관이 될때까지 그냥 해보자. 여러 책이나 강의에서 말씀하시는 내용처럼 우선 90일의 기적을 실천해보자. 어느덧 습관이 된 목실감처럼, 독서와 독서후기도 내 90일의 습관에 들어올 수 있도록 노력해보고, 그 습관이 완성된다면 또 다른 하나의 좋은 습관을 만들어보자.

 

3. 진심으로 타인을 대하자

 단기간은 타인을 속일 수 있겠지만, 결국 본성은 드러난다고 생각한다. 타인을 진심으로 대하자. 내가 아닌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는 사소한 하나의 행동들이 오히려 나에게 큰 도움으로 되돌아올것이라고 생각한다. 월부 환경은 사람이 이타적으로 변화할 수 있는 좋은 장소라고 생각한다. 타인이 진심으로 잘되길 바라는 기버들이 가득한 환경속에서 나도 그 하나의 일원이 되기 위해 노력할것이다.

 나의 역할이 튜터님들처럼의 공신력을 가질 수는 없기에 배우면 배울수록 조언은 섣부르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저 지금의 위치에서 내가 겪은일들과 부족한점을 가감없이 공유하고, 열심히 달리고 있는 동료들을 응원하는게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처럼 동료들의 활동을 응원하고 꾸준히 댓글을 남기고 독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진심은 닿는다. 마음으로 서로를 대해보자.

 

4. 부정적인 생각과 변명보다는 주어진 환경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자

 부정은 부정을 낳는 법. 사람마다 환경은 다 다르고 그것은 불공평한것이 아니다. 그 사람들도 그 상황이 되기까지의 우여곡절이 있었고 사연없는 사람은 없는 법이다. 타인과의 비교로 우울할 필요없이, 나 자신의 내면을 다듬고 성장하자. 내 기둥이 단단해지고, 그 가지가 곁으로 쳐질 수 있도록. ‘정직’하고 ‘성실’하고 ‘우직’하게 정공법으로 시간과 노력이라는 탑을 쌓아보자. 꾸준하게 목실감과 특히 감사일기, 동료들과 나를 칭찬하는 것, 독서에 집중하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 책에서 가장 임팩트 있었던 문장 1~3개, 최대한 비워보기

 > p.40 - 무엇보다 없는 사람일수록 '살기 위한 몸부림'을 쳐야 한다. 낙담하고 좌절하고 포기하는 순간 무너지는 건 나 혼자만이 아니다. 반드시 지켜내야 할 것들마저 함께 흔들린다. 단 한발짝이라도 앞으로 나아가려 발버둥을 칠 때, 비로소 나 자신은 물론 주변까지 지켜낼 힘이 생긴다.

 

 > p.155 - 불요불굴 이라는 말이 있다. ‘꺾이지 않고, 굽히지 않는 마음’을 뜻하는 이 사자성어는, 시련과 고난에 부딪히더라도 끝내 무너지지 않는 단단한 태도의 중요성을 말해준다. 진짜 강한사람은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파도가 요동치는 와중에도 중심을 잃지 않고 방향을 놓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니 흔들리되, 꺾이지 마라. 남들보다 늦었다는 말에 조급해하지 마라. 더럽게 구겨진 하루일지라도, 끝내 다시 펴서 걷는 자만이 ‘완주자’라는 이름을 얻는다.

 

 > p.250 - ‘작은 일에 충성된 자가 큰일에도 충성한다’ 라는 성경 말씀이 있다. 퇴근 전 책상을 정돈하는 습관, 약속 장소에 일찍 도착하는 태도, 뒷정리를 마다하지 않는 마음, 이처럼 ‘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책임을 다하려는 자세’가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증명한다.

 


댓글


바마
6시간 전N

더럽게 구겨진 하루 일지라도 끝내 다시 펴서 걷는 자만이 '완주자' 위로가 되는 구절이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 저도 읽어볼게요~ ^^

알파와베타
4시간 전N

진심은 닿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당 ㅎㅎ 금희님이 저를 진심으로 응원해주신다고 느끼거든요~~항상 감사해요!!좋은 독서후기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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