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이번 주 목실감을 작성하면서 느낀점과 더불어 한 주 스스로 어떻게 지냈는지 간단한 회고를 적어보아요 :)
- 기존에 감사일기를 개인적으로 아침마다 작성하고 있었는데 월부에 들어오고 열기를 수강한 후 목실감 양식을 통해
작성하며 지금까지 하루도 빠짐 없이 작성해 오고 있습니다. 목실감은 이제 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게 해주는
제 시간의 나침반과도 같습니다.
목실감은 매일 반복되는 하루를 “사는 대로 생각하지 않고, 생각하는 대로 살 수 있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특히 감사일기를 쓰면서 정말 내 삶에 감사할것과 소중한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제 삶이 얼마나 의미있는 것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목실감은 제 삶의 방향이자 원동력이 되어 주었고 특히 힘들때 견뎌 낼수 있는 큰힘이 되었습니다.
열기때 왜 목실감을 그렇게 강조하셨는지 이제 알것 같습니다. 목실감은 꼭 써야 한다고 동료들에게 홍보하고 싶습니다.
이번주에 지방투자기초반 1강을 오프라인으로 권유디 튜터님께 들을수 있어 너무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조모임을 통해 멋진 28조 조원분들과 만날수 있어 너무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저희 단임때 더욱 친해져 보아요^^)
조장방에서 썸머(CM)님, 윤이나 튜터님, 그리고 다른 조장님들께서 많이 도와 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제가 받은 이 큰 도움들을 제가 성장하며 다른분들에게 꼭 다시 돌려 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한 한주 였습니다.
꾸준한 목실감을 통해 제 자신을 매일 돌아보고 리셋하며,
새로 주어진 오늘이라는 선물 같은 하루를 온전하게 사용하고 싶습니다.
녹슬어 사라지는 삶보다 닳아 없어지는 제 삶이 되도록 늦더라도 한걸음 한걸음씩 걸어나가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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