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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늘의 발품은 6십억 나의 미래조 캐시토피아] 잘하려고 말고 포기하지 말고 하자

26.01.12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안녕하세요.
해외에서 투자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캐시토피아입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가장 크게 남은 건 지금 느끼는 고통과 슬럼프가 ‘잘못 가고 있어서’가 아니라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과정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처음 임장을 나갈 때 느꼈던 막막함, 매물 앞에서 얼어붙던 순간들, 임장보고서를 쓰면서 끝이 안 보이던 답답함까지
그 모든 게 익숙해지는 단계라는 말이 마음에 깊게 남았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잘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포기하지 말고 하라”는 메시지였습니다.
다운일 때는 잘하려 애쓰지 말고 그냥 하던 걸 그대로 유지하는 것,


그게 결국 다음 업을 만드는 힘이라는 말이 지금 제 상황과 많이 겹쳤습니다.

 

적용점

 

앞으로 저는 이렇게 가져가려고 합니다.

 

  • 슬럼프를 없애려 하지 않기
    → ‘또 왔네’라고 인식하고, 하던 루틴을 그대로 유지하기
  • 잘하려는 임장·임보 버리기
    → 완성도보다 ‘지속’에 집중하기
  • 투자자로서의 시간을 매일 확보하기
    → 시세 확인, 임보 작성, 강의 복습 중 하나라도 반드시 하기
  • 고통을 성장통으로 바꾸는 기준 만들기
    → 결과로 연결될 때까지 포기하지 않기

 

이번 강의는 무언가를 더 배웠다기보다
이 길을 계속 가도 된다는 확신을 다시 얻은 시간이었습니다.

지금의 고통이 개고생으로 끝나지 않도록,
반드시 결과로 연결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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