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7월 투자 코칭을 받고,
정말 많은 도움이 되어 이번 26년 새해가 되는 시점에 다시한 번 투자코칭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코칭을 신청하게 된 이유는 앞으로 해야할 것들은 어느정도 생각을 했다고 하지만 확신이 들지 않고,
다른 좋은 방향성이 있는지에 대한 답을 듣고자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나의 재무 현황과 투자 가능금액, 모을 수 있는 종잣돈을 기준으로 상황에 맞게 솔루션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투자 방향성은 현실적으로 가능한 부분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해 주셨고,
고민되었던 부분들을 하나씩 풀어서 알려주셔서 흐릿하기만 했던 방향성이 뚜렷해 졌습니다.
또한 튜터님께서 투자생활 하시면서 힘들었던 순간에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한가지 방법을 알려주셨는데
최근 유투브 나긋나긋에서 너나위님께서도 말씀 하셨던
성취/관계/경험/소유를 사분면으로 나눠서 고민해보고 적어보는 것도 좋다고
튜터님께서 추천해 주셨는데 꼭 해보겠습니다.
코칭을 받으면서 내가 뭘 할 때 가장 행복한지?
가족의 비젼이 무엇인지?에 대해 깊게 고민해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단순한 재무 상담을 넘어,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가져야 할 마인드셋과
아내와의 관계 설정까지 점검해 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계획을 넘어 실천해야 하는 숙제가 남아았지만 해야하는 이유를 알았기에 흔들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역시나 너무나도 좋았던 투자코칭 이었습니다.
김인턴 튜터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