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안녕하세요
존버해서 기버가 되고픈 긍정부자1입니다.
지방투자기초반은 처음같은 재수강이라 지방투자에 대한 막연한 걱정이 뇌를 둘러싸고 있었는데
이번 권유디튜터님의 1주차 강의를 듣고나니 지방투자기준에 대해 정말 뾰족하게 알수 있었고,
다른한편으로는 서울/수도권과는 너무나도 다른 투자기준이라 지방투자는 정말 많은 공부가 필요함을 느낍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배운 점
지방은 오르는 걸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안 오르는 걸 안 사는 게 더 중요하다!!!
→ 서울/수도권은 대부분의 단지들이 땅의 가치가 있기 때문에 강남과의 접근성이 가장 유효한 공식으로 본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지방보다는 투자 기준이 명확하고 단순한데, 지방은 투자기준이 서울/수도권과 너무나도 다르고 다양해서인지 안 오르는 걸 안 사는게 더 중요하다는 강의 내용이 깊게 와 닿았다.
지방 시장의 이해 - 지역별 매매/전세상황, 지방 사이클 특징 이해하기
→ 지방의 첫번째 상승은 수도권 OOO들에 의해서 가격이 오르고, 지방 OOOO들은 그때 시장 상황에 당황한다. 그리고 두번째 상승장에서 합세를 하면서 대세 상승장이 온다는 내용이 이제는 이해가 좀 되는 듯하다.
21년 부동상 상승장을 되짚어 봤을때의 시장 흐름을 생각해보니 부동산 공식과도 같은 너무 일치하는 내용이었다.
지방 투자 기준3가지 - 수요가 많은 지역, 건물 가치가 큰 단지, 선호도 고려
→ 서울/수도권 투자 기준도 비슷하지만 지방투자기초반 강의를 들으며 새롭게 와닿은 내용은 입지와 위치의 차이점이었다. 서울은 1순위생활권에서 입지가 빠지더라도 위치로 단점이 보완 될수 있지만 지방의 경우 메인생활권내에서도 강점이 없다면 위치만으로 실거주자들이 선택하는것이 아님을 크게 배울수 있었다.
지방은 싼지 비싼지보다 뭐가 더 좋은지를 판단하는 것을 해보기
→ 투자금에 맞아 싼단지 선택하기? 비싸서 좋은단지?가 아닌 실수요자들이 어떤 결정요소를 가지고 단지를 선택하지는지 선호도분석이 너무 중요함을 알수 있었고, 단지분석에서 선호도 파악을 제대로 해야겠다.
지방은 지역별 선호하는 동네, 선호하는 단지가 정해져 있다. 지역별 특성 파악하기
→ 지방은 이해보다는 공감을 해야 하며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하라는 튜터님의 말씀이 인상깊었다.
서울과는 다르게 생활권마다의 대장단지들의 느낌은 강의에서 말씀해주셨듯이 아우라가 없다.
외관은 주변 단지들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이미지. 그래서 선호도파악에 있어 전임,매임이 너무 중요해 보인다.
공급에만 시선을 두는 순간 가격이라는 가장 중요한 기준을 놓치게 된다
→ 지방은 공급공급!!! 공급을 빼면 안될정도로 너무나도 중요하고 위험한 요소이기에 공급이 1순위가 될만큼 세뇌되어 있는 단어임에도 강의를 통해 공급이 중요하지만 공급하나로만 상승,하락의 시장이 형성되지 않고
공급이 많음에도 가격이 싸다면 충분히 상승흐름을 탈수 있다는 사례를 통해 공급파트를 이해할수 있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적용할 점
✅단지분석을 통해 해당 지역 사람들의 가격결정요소를 찾고 단지 선호도를 제대로 파악하기
✅전임, 매임을 통해 지역을 파악하고 실수요자들의 선호도를 뾰족하게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