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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사든 잘 고른 집에 장기간 거주한다면 잃지 않는다.” 라는 큰 전제로 

물가상승률보다 집값상승률이 훨씬 크다는 것을 강의와 결혼 11년차 동안 직접 몸소 체험하였기에

이제는 더 이상 후회만 하지 않고, 3월 안에 내집 마련을 꼭 하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하였습니다.

 

아무 집이나 사는 것이 아니라,

내집 마련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내 예산에 맞는 단지들을 추려보고 비교해보며

막연히 집을 사야겠다는 마음뿐만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한 구체화된 방법을 찾은 것 같습니다.

 

이번 내집 마련후 안주하지 않고

저축과 부동산에 관심을 꾸준히 가지고 공부하면서 5년에 한번씩 이사를 목표로 하려고 합니다.

현재 40세로→45세→50세→55세→60세까지(3-4번의 이사를 통해) 더 나은 집을 찾아 옮기면서 

너나위님이 말씀하신대로 계속 상급지로 이동하며 순자산을 늘려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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