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투가 기초반 강의를 신청하기 전 망설였다.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내가 가진 소액으로 정말 될까?’ ‘강의 들으면 방법이 보일까?’ 등등..
어떻게 보면 준비되지 않은 채 강의를 듣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
조모임을 하면서 조장님과 투자 경험이 있는 조원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느낀 건,
✔️일단 한다.
✔️완벽한 준비는 없다.
✔️기회를 잡기 위해 앞마당을 만들고 시세를 트래킹 해야한다.
올해는 실행하기로 마음 먹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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