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하마미라미입니다.
첫 OT에서도 뵈었지만, 1주차도 전원 참석!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시니 강의듣고 이아기를 많이 나눌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Q1. 너나위님의 강의를 듣고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무엇인가요?
2년6개월 전 수강시와 시장이 많이 바꼈다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당시엔 집이 세일하는데 왜 안사냐고
얼른 사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미 전고점이 회복됐다면 감당 가능한 조건이 다 된다면 사도록 하는 등
그 기준을 주셨습니다.
집값이 2년 6개월동안 많이 올랐고, 자산의 격차가 많이 벌어졌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리고 이후 대출에 관련해서 생각이 없다 동생에게 알려주려고 하니 잘 모르겠더라구요!
이번에 정책대출이 DTI 본다는 것을 새롭게.. 받아들였어요..^^ㅋㅋ
조원분들께서는
실거주집도 투자재라는 것으로 인식하고, 내가 감당가는한 단지를 사서 장기보유하는것도 중요하다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고 하셨고, 감당가능한 단지를 뽑이서 이론을 그치지 않고 실전으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하신분도 계셨고
두 분이 인구가 계속 감소한다고 듣긴했지만 강의를 들어보니 생각보다 인구 감소가 덜하구나를 알게되었고, 인구수가 감소하면서 세대수는 늘어나기에 양극화가 심화 될 것이라서 수도권에선 위치, 광역시는 신축을 사야한다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고 하셨어용.
그리고 또 다른분은 예시가 인상 깊었다고 하셨는데요
평택 집을 5천만원 손해보고, 성동구로 가라탄 예가 인상이 깊었다고 하셨어요. 과연 내가 손해를 보면서 집을 팔 수 있을까?를 생각하시며 인상깊었다고 하셨는데, 저 또한 싸다면 갈아타야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내가 할 수 있을까 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마인드 부분에서도
지금보다 더 나아진 삶을 사려면 반드시 해야 할 것은 도전. 성공하고 싶다면 도전을 해야하고, 살아가면서 안정은 없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고 하셨는데, 저도 인상깊었어요.
늘 하고는 있지만, 뭔가 한계에 부딪치고 성장이 더디다는 느낌을 받고있었거든요 ㅠㅠ
Q2. 나의 드림하우스는 어디인가요?
저희 조 지역배정이 부산이다보니
부산을 드림하우스로 잡으신분도 계시고, 서울로 잡은분도 계셨는데요!
부산으로 드림하우스를 설정하신분들은
더비치 써밋 푸르지오, 그랑자이더비치, 써밋 리미티드남천으로 정하셨는데
역시 부산하면 광안대교인가봅니다!
서울에서 한강이 중요하듯, 광안리 주변을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
저와 조장님은 지난 열중반에서 반포 래미안원베일리를 다녀오면서 조장님도, 저도 느낀점이 많았나봐요
같이 래미안원베일리를 드림하우스로 정했고,
아크로서울포레스트, 마포그랑자이, 래미안 퍼스티지도 계셨습니다!
Q3. 내 종잣돈과 적정한 대출 활용한 내집마련, 가장 관심있게 보고있는 지역은?
부산의 상급지가 많이나왔어요!
해운대구, 수영구, 남구, 동래구가 가장 많이 나왔는데요
직장문제로 외곽보단 중심쪽으로 오길 원하시는분도 계셨고,
아이 학원문제로 학군지로
지금 살고계신 곳에서 급지를 올리거나 조금 더 연식이 좋거나 입지가 좋은곳으로 이동을 원하셨어요!
과제를 하면서 몇번의 징검다리를 건너야할까,
이 징검다리를 건너는동안 나의 드림하우스가 더 멀리 가버리는게 아닐까
이런 걱정도 조원분들께서 하셨지만
결국 이런 징검다리를 건너면서 꿈을 꾸는것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드림하우스에 거주하시길 !! 응원합니당^^!!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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