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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지투기 본격적인 소액투자 환경에서의 공부를 시작한 1주차!
재수강에 또 재수강 이지만 새롭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았던 1강 이었습니다.
그간 중소도시 공부를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씩 해오며
어느정도 그래도 잘 적응해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투자보다 공부의 느낌을 더 품에 안고 있었구나
반성하게 되는 부분 느꼈습니다.
현재는 이제 소액투자 환경이 제 유일한 출구라는 생각에 이르게 되며
이런 상황에 대한 인식은 제가 조금 더 투자로 접근 가능한 단지를 찾아내는데
강의에서 지역을 분석해주시는 방식으로 투자 방향성에 대한 생각을 명확히
세워야 함을 깨닫게 된 것 같습니다.
25년은 거의 수도권 중심으로 공부를 하게되어
중소도시를 공부하는 현재와 비교했을 때
강남을 향하는 방향성 하나만 봤던 것이
판단 결정에 생각보다 수월한 부분이 있었구나 느끼는 요즘입니다.
어렵다…
이번 대전 강의를 들으며,
‘내가 공부하는 지역은 어떤 가치가 더 높을까?’
라는 생각을 계속 하게되는 제 모습!
결국 지역별 입지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이 다르고
그 다른 기준은 현지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의
니즈가 반영되었기에 강의에서 들은 내용 이외에도
지역별 특징을 빠르게 파악하고 이해하는 것이 곧
지방투자에서 리스크를 감당해내는 행위가 된다는 것을
알게되는 것 같습니다.
아직 지역별 특징이나 선호도에 대한 생각이 익숙하지 않은 것인지
강의에서 주로 언급된 관점으로 생각이 편중되는 것을 느끼며
지금 제게 필요한 것은 지방 광역시와 중소도시와 가까워지는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되는 것 같습니다.
조모임을 통해 생각의 편중되는 부분에 대해
저만 그런 부분이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서로 대화를 통해 제가 공부하는 창원 지역에 대한
가치판단의 방향성을 함께 고민해볼 수 있는 것이
너무 소중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가장 크게 고민되는 포인트는
외곽의 신축도 입지가치를 잘 따지면 투자로 고려할 수 있다는 이야기였는데요
현재 공부하고 있는 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합포구 이 두 개 지역은
강의를 듣기 전에는 내서나 현동 지역이 대구 동구의 님아 그 강을 건너지마오
지역과 비슷한 느낌을 받아서 투자로는 1차로 걸러야 할 것으로 생각했었는데요
물론 그 외곽지역의 입지가치와 중심부와 비교해서
더 좋은 현명한 판단을 내리면 자연스럽게 중심가로
투자결정을 하겠지만
소액투자라는 제게 주어진 환경에
낮은 투자금으로 신축급으로 외곽에 접근하는 것이
더 현명하지 않을까?(사실 신축 사고싶은 마음도 있으니;;)
라는 생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외곽일수록 더 명확한 입지가치 분석이 필요하고
그 분석을 통해 지역의 가치를 명확하게 판단하며
코칭이나 질답을 통해 투자행동 가능성을 더 뾰족하게
만들어서 진행해야 겠다는 생각 해보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지 않았다면 1차로 필터링 했을 지역까지
함께 투자로 고려해보는 제 자신을 바라보며
더 성장한 미래에는 지역공부를 통한 입지가치 판단이
더 명확해지는 그 순간이 도래하길 기대해봅니다.
지역일수록 간과하기 쉬운 여러 포인트
체크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 만들어주셔서
멘토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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