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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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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트렌트 2026
살아남는 투자자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본다. 분산, 헷지, 솑ㄹ매, 리밸런싱은 평상시 해야하는 체계적 리스크 관ㅋ리의 기본이다.
돈의 흐름이 부동산 뿐만 아니라 주식, AI, 부동산 등 지경학적 분절화, 탈중앙화, 디커플링 등?으로 인해 전반적인 흐름을 거시적으로 볼 수 있게 해준 책이었다.
저성장의 고착화, 불확실한 유동성, 구조적 문제, 정책적인 변화, 연준제롬파월임기 만기시 트럼프, 관세정책 등
실물경제-주식시장-부동산시장, 돈의 흐름의 순서인데 정부정책으로 흐름의 뱡향을 바꾸려. 서울의다주택자 규제와 지방은 유입되도록 지역에 따라 다른 분절화정책. 돈의 흐름과 방향성,변수에 집중하여 모니터링하고 헷지할수 있도록!
러우전쟁, 미국과 중국의 상호관세 전쟁, 패권경쟁
방위산업은 미래가치 선반영된 수주산업이라 구조적호황이 시기가 있다.
국방비 증액으로 미국이 제일 혜택을 많이 본다.
트럼프의 환율전쟁으로 미국내에 생산이 많도록하여 국내의 공장이 미국으로 옮겨가는 등
국내 내수경제가 어려워지게 한다. 첨단 산업의 벨류체인을 미국으로 끌어들인다.
트럼프의 지니어스 법안 스테이블코인의 제도권 금융으로 편입하도록 한다.
달러기반 스테이블코인은 국채매입수단 뿐 아니라 중국의 기축통화 방어수단으로도 쓰이기 때문이다.
스테이블코인은 '위험한 유동성 공급장치'이기도 하다.
2025 한국 증시의 컴백- 내수기반이 작고 중간재 가공및수출에 과도하게 몰려있어서
세계경제 흐름을 잘 보아야한다.(방산, K-POP, 전쟁 등)
정부의 상법개정으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기대할 수 있다. 외국경기가 안좋으면 외국인 투자자가 한국에 투자한다.
삼성전자의 약진(엔비디아, SK하이닉스에 비해 밀려있었으나)이 코스피4000? 5000을 기대해본다.
주식에서 방산뿐 아니라 이차전지, 화장품, 제약, 바이오 등은 임상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워서
계약이 곧 성공이 아니라 라이센스 아웃 전략으로 중도에 수익화하거나
임상단계에서 계약파기나 해지도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경계해야한다.
경기순환주와 성장주를 잘 구분해야한다.
현재호황이 수요공급문제인지 미래유망아이템이라서 성장하는건지 잘봐야한다.
경기순환주는 조선업, 반도체 하드웨어. 공급과잉과 부족에 따라 상승과 하락 타이밍을 잘 봐야한다.
성장주더라도 언제든 성장둔화로 주가하락 할 수 있으니 너무 오래 보유하지않도록 주의해야한다.
투자자는 미리 들어가는 거지 데드캣바운스에 속지 않는다. 떨어지는 칼날은 잡지 않는거라고.
부동산에서의 매매 전세 흐름. 전세의 월세가속화.
고성장추구보다 저성장시대에 맞는 정책 패러다임으로 전환하고 있다.
2026년에는 공급절벽, 전세소멸, 정부정책 대전환.
서울 수도권은 신축 프리미엄 폭등이 예상되고, 지방은 일부 광역시 일자리풍부한 지역 조금 회복 예상.
5가지로 잡는 집값.
-조정대상, 투기과열지구 지정확대. →풍서노효과
-전매제한, 실거주 요건강화.
-대출 및 유동성 억제 조치확대. -수도권 주담대 6억제한, 다주택자및 갭투자 대츨 전면 봉쇄. PF대출 거의 제한.
-거래 추적 및 가격 담합 단속 강화예상.
-맞춤형 규제/완화 정책=스위치전략 -지역별로 다르게.
1,2,3기 신도시별 전략다르게.
호재(GTX교통) 가 있더라도 속도보다 얼마나 현실화 될 수 있는지가 중요하고 타이밍을 잘 보고 들어가야한다.
입주까지 시차를 생각해보고 사놓고 묻어둔다는 전략은 별로..
오피스텔은 전세의 월세화로 현금흐름으로 매력있어 보이지만 일시적 수요이고 장기적으로 볼떄 아파트 대체제가 될 수 없으니 OP 매매는 고려안하는 걸로.
현금, 고정금리, 분산 세가지 안전망을 준비하라고 한다.
경험소비, 오프라인/ 인 리얼라이프/아날로그 , 굿즈 소비, 팬덤소비, EX)불꽃야구, 전석매진, 굿즈 매출
2030여성 - 경험, 취향, 개성을 소비로 받아들이고 언제든지 갈아탈 수있다
셀렉티브 인텐션-시대정신-다이소, 코스맥스
미국의 달러기반 스테이블코인과 중국의 위안기반 CBDC 의 코인전쟁은
제도화냐 통제냐 민간확산이냐 패권을 지켜서 기축통화의 싸움이다.
코인의 존재이유를 꼭 생각해보아야한다.
스테이블코인의 진짜 강점은 국제송금이나 복잡한 금융거래처럼 절차가 복잡하고
중간비용이 많은 분야에서 드러나기 때문이다. 한국은 블록체인 도입필요가 크지않다.
아마존과 월마트는 글로벌 판매량과 수많은 공급망을 관리하기위해 스테이블코인 도입이 실익이 분명하다.
하지만 내수 중심의 한국 기업은 구조와 필요성이 다르다.
결국 기술은 목적이 아니라 문제해결의 수단이 되어야한다. 필요성!
양자 컴퓨터 시대가 온다면? 암호화폐 보안이 깨지나?
비트코인-탈중앙화된 디지털금,
이더리움 -문화,예술, 금융, 게임등 다양한 분야플랫폼. 보수적. 솔라나-빠른속도와 저렴한 수수료.
솔라나의 장점이 이더리움을 압도적으로 넘지는 못했고. 양적으로 볼때 아직 이더리움이 훨씬 더 높다.
다만 시장은 용도별로 선택이 갈릴 가능성이다.
금융송금의 혁명, 리플-은행, 결제, 송금, 스타트업, 글로벌 금융기관에게도 매력적이다.
테라와 루나의 붕괴 시사점- 위기대응능력과 장기 지속 가능성에 중점을.
좋은 암호화폐 고르는 기준-기술적 신뢰성, 혁신성, 커뮤니티 규모와 활성화정도. 글로벌확장성, 규제리스크.
AI
-AI에이전트 서비스도입-인건비절감. LLM. 딥시크의 가성비와 정부주도 등. JusBrazsil.브라질법률시장 혁신유니콘.
-헬스케어-국가별 규제가 강한편. AI과학자와 생명과학 융향은 바이오 헬스케어산업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꿈. 정밀 의료와 유전자분석 등. 특히 정신건강! 비대면ㅇ으로 익명성보장과 인간치료사와 AI가 협업하는 하이브리드형 서비스가 놀라움.
-피지컬AI -자율주행. 휴머노이드로봇. 상용화.
6G연구 ,
에이전트 플랫폼 - 경쟁이 아닌 유기적연결. 행동주도형 AI와 외부 API와 시스템통합능력, 단순 정보제공이 아니라 스스로 판단하고 다음행동 실행하는 능력 요구된다.
뉴스나 기사로 헤드라인만 봐왔던 것들에 대해서 AI 회사의 원티어들이나
코인 패권상황, 경쟁 등 돈의 흐름을 전반적으로 쭈욱 훝어보게 하는 책이었다.
21년장에 상승장인 지도 몰랐었는데 비트코인이 왜 가치가 있는지 등
알트코인, 미국의 국채, 디지털암호화폐에 왜 돈과 시간을 쏟는지.
트럼프의 정책이 주식시장과 투자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유동성에 따라서 변하는 시장의 흐름 등 여러가지 시선으로 볼 수 있게 되어
투자자로서 어떤 시점에 들어가야하는지 생각해보게 해주었다.
부동산 뿐 아니라 포트폴리오를 분산하고 거시경제를 꾸준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초보인 투자자라 마인드, 매수매도 타이밍 등 잘 생각해봐야겠다란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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