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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 7ㅣ다2ㅣ지 말고 37억까지 GO!! 슈토] 실전 준비반 2강 후기 '숲을 보고 나무를 본다'

10시간 전 (수정됨)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안녕하세요! 실전준비반 72기 37조 슈토입니다^^

 

권유디님이 진행하신 2강은

임장보고서를 작성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입지 평가 요소들과

구체적인 방법 및 과정을 함께 알아가는

친절하고 자세한 강의였습니다.

 

임장 보고서 작성 시, 초수냐 재수냐에 따라

접근 방법에 차이를 두고 다르게 알려주셔서 

초수생의 입장인 저에게는 

부담이 적었고 더욱 유익하게 

와 닿았던 것 같습니다 :)

 


 

파워 F의 감정형 인간의 

첫 분위기 임장

 

2강을 수강 하기 전, 

조원들과 함께 분위기 임장을 다녀왔다.

기초반과 실전반 1강을 통해서

저/환/수/원/리와 입지평가 요소에 대해 알고 있었지만

분위기 임장에서 나의 모습은 감정 평가사 그 자체였다.

(구축에 대한 선입견, 환경에 대한 편견 등)

 

권유디님의 2강을 들은 후에 가장 큰 느낀점은

나에게 선입견이 많다는 것이었다!

 

투자자는 본질과 원칙에 따라

감정을 빼고, 배운 대로 투자해야 한다.

 

이번 강의를 통해 다시금 

나의 판단을 메타 인지하며

입지 분석(직/교/학/환/공+호재)을 토대로 비교 평가(=같은 값이면 뭐부터 살까)를 하고

저/환/수/원/리에 따라 투자 결론을 내야 한다는 것을 각인시킬 수 있었다. 

 


 

임장은 

알아보러 가는 것이 아니라

‘확인’ 하러 가는 것이다!

 

첫 분위기 임장을 다녀오고 강의를 들으니

내가 놓치고 부족했던 것이 무엇이었는지 정확하게 알 수 있었다.

 

바로 지역 개요입지 분석이다.

 

분위기 임장 전, 

해당 지역의 일반적인 특징(개요)을 알아보고

일반 지도와 지적 편집도를 활용하여

해당 지역의 정확한 위치와 땅의 용도, 

법정/행정 구역 등을 미리 파악해야 한다.

 

또한 입지 분석을 통해 

각 요소 별 등급을 파악한 후

분임에 참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수도권은 직장, 교통, 환경을 우선으로 보고

지방은 직장과 교통이 중요하지 않으므로

환경, 학군을 우선으로 본다.

 


 

시세 트레킹은 

‘기회의 창’ 이다.

 

분위기 임장을 다녀오면 

동네 별 생활권 순위가 정해진다.

다음으로 필요한 것은 바로 시세 조사이다.

 

시세 조사는 나의 종잣돈으로 

투자할 단지를 찾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정확한 방법이다. 

이 작업을 최소 월 1회 이상 반복하는 것이

시세 트레킹!

 

이 때 해당 지역의 랜드마크는 

가장 먼저 가격 변동이 일어나므로

흐름이 가장 빠르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랜드마크의 시그널을 

시세 트레킹에 꼭 포함시켜야 한다. 

 

더 나아가 조사한 시세를 지도에 입히면 

직관적으로 저평가 단지를 찾기 용이해진다.

 


 

단지 임장으로 

살고 싶어하는 마음 느끼기

 

단지 임장의 목적은 직접 발품을 팔며

아파트별 선호도를 파악하는 것이다.

 

아무리 임장보고서를 통해

입지 평가를 정확하게 했다 하더라도

지도와 데이터로는 설명되지 않는 영역이 있다.

 

바로 ‘살고 싶은 마음’ 이다. 

 

단지 임장을 통해 단지 내부와 내부의

다양한 요소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오감으로 느끼면서

단지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 결과를 투자에 연결 시킬 수 있어야 한다.

 

왜?!

내가 가진 돈으로 

가장 가치 있고 좋은 것을 투자해야 하니까!


 

>>>> 적용할 점 <<<<

 

  • 임장 보고서는 한 달에 한 곳을 완벽하게 작성하자.

    → 조급함과 욕심 버리기

  • 나는 통계학자가 아니라 투자자다!

    나의 수준과 목적에 맞는 내용으로 임장 보고서를 완성하자.

  • 임장 보고서에는 감정이 아닌 객관적인 데이터(직/교/학/환/공)를 담자.

    그러나 데이터로만 무 자르듯 딱 떨어지는 비교 평가가 어려울 수 있다.

    그럴 때는 양적+질적 요소와 정량+정성평가의 요소를 함께 고려하자.

     

     

     

    고비가 올 수도 있다. 

    모든 과정은 

    사서 하는 고생이 아니라

    성장통이다.

     

    지금은 익숙하지 않아 

    어려운 것이다.

    누구나 처음이 어렵다.

    익숙해지면 누구나 잘한다.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하면 된다. 

     

    투자는 누적의 싸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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