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긍정부자1입니다.
지방투자기초반이 시작된지 벌써 1주차가 지났습니다.
조모임 O/T때는 늘 똑같이 느끼지만 낯설고 낯설고 또 낯설죠 ^^
벌써 한번의 분임과 1차 조모임으로 어느새 조 분위기는 어색함도 없이
각자의 위치에서 열정을 다해 함께 달리고 있습니다.
이틀 연속 분임과 단임으로 힘든 조원분들을 응원해주는 나머지 조원들 ~
이번달 앞마당에 실거주민들의 넘치는 팁까지 정말 조모임의 위력이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Q1. 지투기 강의 듣기전, 지방투자에 대한 생각과 수강 후 지방투자에 대해 갖고 있던 고민 or 선입견 중에서 해소된 부분?
고민말고행동 : 본인은 척하는사람이 아니라서 투자금이 없으면 감정이입이 되지 않아 앞마당 만들면서 많이 힘들었다. 그래서 종잣돈 모으면서 지방앞마당 만들어가자라고 해서 수강하게 됐고, 유디님께서 지금당장 투자하지 않아도 미리 앞마당 만들면 좋을것이다라고 해서 지방투자에 대한 선입견과 고민이 많이 해소되었음.
너부리집 : 지방 투자해서 충분히 벌수 있다라고 하셨는데 내 이야기는 아니었다고 생각함. 막상 강의 듣고 나니 기회인것 같고, 실제로 시세조사하고보니 이 가격이면 수도권도 가능할것 같아서 아직은 잘 모르겠다.
부럽굥: 내집마련을 먼저 할려고 고집을 부렸다가 투자로 방향을 잡았고, 지방임장은 비용도 에너지 소모도 너무 많을 것 같은 걱정만 있었는데 막상 이동은 어렵지 않았고 더 즐겁게 할 수 있었다. 시작은 좋았다. 지방과 수도권을 바라보는 관점이 아직은 임장하면서도 어렵다.
리아92: 지방투자에 대해서 잘 모르긴 하지만 수도권과의 다른점은 더 모르겠다. 지방은 소액투자라고 하지만 에너지를 그만큼 쏟아야 할까? 어느정도의 소액으로 기다려야하는지? 앞마당을 넓혀가야하는건지? 지방 소액투자의 가치있는 단지가 있을까? 고민이 많다.
아가위:10년정도 대전에 거주중. 월부에서 공부한 후 수도권으로 가야겠다. 그래서 지방을 해야하나 편견을 갖고 있다. 다른 동료들과 비교해서 앞마당은 적고 시간만 흘러 가는것 같고 소액으로 하는 지방투자 강의를 통해 지방투자를 생각하게 되었는데 수도권의 투자기준은 정확한것 같은데 지방은 투자판단기준이 어려웠다. 대전의 경우 주위분들이 학군을 위해서는 둔산으로 가야한다는 의견들이 이제는 좀 이해가 되는 것 같다. 대전에서는 도안신도시는 아이가 태어나서 미취학까지는 수요가 있다. 도안 예미지쪽에 아이들 병원들이 많다. 27년 입주예정인 리버파크,우미린 신도시가 들어올 예정이라서인지 학원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Jina찐 : 지방이든 서울이든 돈은 벌수 있다. 주말근무때문에 지방임장의 허들이 있었고, 주말 임장후 다음날 체력이 버틸까? 길치여서 혼자 자실할수있을까? 걱정이 한가득이었다. 스케줄, 체력등등….
긍정부자: 지방은 인구수가 줄고있고 서울,수도권과는 매수의 기준이 다르고, 매수를 하더라도 매도가 어렵다. 라는 이분법적 사고만 했었는데, 실거주민들의 선호도를 잘 파악한다면 저평가 단지에서 기회가 있지 않을까? 희망이 생겼다.
Q2. 지투기에서 꼭 남겨야 하는것 (단계별 목표세우기)
긍정부자: 천안 서북구를 자실로 첫 앞마당을 만들었지만 단지임장까지 마무리했음. 천안 서북구를 비교하면서 이번 대전시 서구는 매임까지 해보면서 완료주의 및 비교평가를 해보는게 목표이다.
부럽굥: 지방 시세파악이 중요할것 같다. 시세파악하면서 몰입해보기
Jina찐 : 첫 수강이고, 첫지방임이기 때문에 경험해본다. 완료해본다. 해내본다. 지방임장의 방법을 익혀본다. 어떤 단지를 선호하는지 선호도 파악이 목표, 지방의 뇌를 어떻게 갈아끼울지.... 지방의 감성을 배워보고 싶다. top3까지 뽑아보고싶다.
너부리집: 첫수강. 나는 지방앞마당을 만들었다에 의의를 두고 매임을 많이 해보고싶다. 지방시장에 대해 공감 능력이 떨어진다.
고민말고행동: 첫 수강, 지방시장의 투자기준이해하고 , 최종매임까지 완료, 추운날씨에도 임장한 조원분들보며 정신이 들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마음을 다잡아본다.
리아92 : 대전 1호기 목표, 투자금가 능한 단지 매물보고 투자가능 단지 추리기 아가위: 첫수강. 그 전 앞마당은 매임, 결론까지 못감. 이번 지투기 매임, 결론까지 가본다가 목표임
Q3. 우리가 함께 공부하고 있는 지역에서 사람들의 선호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긍정부자: 연식과 환경이라고 생각한다. 모든요소를 다 갖춘 육각형 생활권인 둔산생활권 크로바 실거래 12.5억(36평)인걸 보면 둔산생활권에 대한 가수요가 풍부함을 간접적으로 느낄수 있었다. 하지만 크목한 단지를 제외하면 가격대가 다른생활권 대장단지들과는 확연하게 차이가 나서 도안신도시, 관저생활권의 균질한 환경 및 신축에 대한 수요가 많을 것 같음을 현장에서 알수 있었다.
아가위 : 대전은 연구원, 공무원분들이 많아서 아이들의 학업, 환경에 대해 많은 관심이 있다. 그러다보니 둔산생활권으로 옮기는 분들도 많고해서 학군이라고 생각한다.
부럽굥: 연식 - 도안신도시 트리풀시티레이크 포레를 보니 연식이 압도적이라 생각함.
행동 : 좋은곳에 학군이 형성된다. 소득수준이 높고 학업수준이 높아서 좋은곳으로 갈려고 하는 수요가 끊임없다. 신도시가 들어오면 아이들이 모이고 그 수요가 학군으로 옮겨간다.
Jina찐: 입지가 좋은곳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크로바단지 - 학군, 학원가,상권 주변환경이 다 갖춰져 있어서 입지가 좋은곳(학군, 환경)
너부리: 대전의 경우 학군이 중요한 것같고, 자기들만의 커뮤니티를 꾸릴수있는 단지 선호할 것 같다. . 용의꼬리보다 뱀의 머리의 커뮤니티가 더 단단한 느낌. 외곽의 신축의 단지? 둔산 근처의 용문의 구축? 단임 후 알 것 같다.
리아92: 둔산10년전에도 학군이면 둔산. 지금도 둔산으로 가야한다. 관저,도안은 초딩들이 많다. 그래서 신도시쪽으로는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선호도가 높음을 느껴서 연식이 중요함을 느낌. 월평이 둔산과 가깝기는 하지만 황실타운이 유흥상권이 많아서 둔산의 환경을 함께 공유하는 느낌은 아닌것 같고 고민이 되는 생활권.
# 조원분들의 다양한 생각을 통해 생각이 풍성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래서 조모임은 사랑입니다 ^^
1주차는 해당 지역의 생활권에 대해 알아갈수 있었다면 2주차는 단임을 통해 각 단지의 선호도를 파악해 가는 시간이 될것 같아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지방임장에 겨울임장까지 이중고의 벽을 만났지만 첫 조모임에서 강조한것처럼 즐겁고 재미나게 마지막주까지 화이팅 했으면 합니다~!! 52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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