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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제 기준으로 싸다, 비싸다를 판단했어요.

첫 강의 통해 객관의 지표를 배우며

pir 과 전세가율 등 지수를 통해 현 상황을 읽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여전히 제 상황에서 “비싸다”는 안경을 벗긴 어렵지만

점차 거기서도 헤어나오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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