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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반 때 애드센스 승인을 받기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실전반을 듣고 싶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렸었다. 

꿈이 현실이 되어 실전반을 들을 수 있게 되었고 매주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기쁨이 참 컸다. 

어제 교회에 가면서 신랑에게 이런 말을 했다. 

 

“아무리 지금 1달러지만 수강료가 하나도 안 아까워! 태어나서 이런 거 처음 해 보는 거잖아, 이런 걸 어디 가서 배울 수 있겠어? 누구한테 배울 수 있겠어? 진짜 2달간의 변화가 너무 신기해”

 

실전반에서는 외부유입을 자세하게 배웠고, 처음에는 시간도 많이 가고 쉽지 않았지만 글이 쌓일수록 속력이 붙었다. 그러나 아기의 방학 기간과 겹치는 바람에 컴퓨터 앞에 앉을 짬이 나지 않았다. 그래도 놀이터에서 도리님의 말씀이 큰 위안이 됐다. ‘속도는 중요하지 않다’는 말. 그렇지, 맞지. 나는 메킷님의 방향대로 가는 거니까 현재 상황에서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말자고 속으로 다짐했다. 

실전반을 수강하며 나에게 특별히 인상깊었던 것은 수익이 찍힌다는 거였다. 처음해보는 경험! 신기했다. 글을 쓸 때 더 신중하게 됐다. 그러다보니 워프 글 하나 쓰는 데 2~3시간이 갔다. 그나마 워프는 쉬운 거였다. 외부유입은 더 어려웠다. 애기가 9시에 등원하고 5시에 오는데 종일 컴 앞에 앉아서 글 2~3개 썼다. 현타가 올때 강의를 다시 보며 계속 연습을 했다. 메킷님이 풀시연에서 보여주셨던 것처럼 과정 자체를 최적화시켜야 한다. 글을 쓰는 순서, 광고 배치, 썸네일 카피라이팅 등 배운대로 적용해보며 나날이 발전하고 싶다. 

 

이제 막 첫 발을 내디뎠다. 조급해하지 말고 6개월, 1년 꾸준히 글을 쓰다보면 지금보다 훨씬 발전한 나의 모습을 또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배움의 기쁨을 선물해주신 메킷님 이하 모든 운영진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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