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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우주의 7️⃣ㅣ운이 우리앞에 콕쓰모쓰 꿈세니] 지투실 2주차 강의 후기

26.01.12

 

안녕하세요!

오개가는 투자자가 되고 싶은 꿈세니입니다.

2주차 강의는 지금까지 한 번도 들어본 적 없었던

오직 계약 프로세스만을 다루는 특별한 강의였습니다.

아직 계약 경험이 없어 상당히 먼 얘기처럼 들리기도 했지만

이거 진짜 잘 들어두면 나중에 계약할 때 침착하게

잘 챙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특약은 나를 지켜주는 안전벨트다

특약을 쓰다보면 사장님들이 이렇게까지

하는 사람 처음 봤다, 이런 내용을 굳이 꼭 넣어야겠냐

라고 하시고 또 세입자와 갈등을 빚는 경우도 생긴다고 하는데요.

평소 갈등을 피해 도망다니는 회피형 성격인 저는

만약 그런 상황이 온다면 한 발 양보하고 적당히

작성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특약을 넣지 않음으로써 내가 감수해야 하는 위험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불편하다는 이유로

더 큰 대가를 치르는 일은 없도록 해야겠다는 결심이 들었습니다.

강의에서 언급해주신 방법대로 휴대폰 메모장에 특약 정리해보고

나중에 1호기 계약 시 꼭 활용해보겠습니다!

 

#2. 내 전세 손님은 내가 모셔온다는 CEO 마인드

부동산 사장님이 알아서 전세를 빼줄거라는 안일한 생각은 금지!

내 전세 손님은 내가 모셔온다는 CEO 마인드로

골든타임이 끝나기 전 전세를 빼야한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전세 빼기가 중요하다는 것은 자주 들어와서 알고 있었지만

투자 마무리 단계에서 최종 투자금을 확정 짓는 과정임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매수에 힘을 쏟은 나머지 전세를 생각한 금액에 빼지 못해

추가 투자금이 들어간다면 그것만큼 힘빠지는 일도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내 물건이 1등이 되게끔 가격과 상태를 유지하며

다양한 채널과 방법으로 적극적으로 전세 빼기에 임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3. 투자에서 대충은 비싸다

투자는 왜이렇게 고려해야 하는게 많은 걸까?

특히 매수 과정에서 신경쓰고 알아보고 요구해야하는건

왜 이리 많은걸까?

그냥 적당히 하면 안되는 걸까?
실전 투자를 경험해보지 못한 저에게는 

투자 과정이 위와 같이 느껴졌고 

끊임없이 대응해야 하는 상황들이 어렵게 보였습니다.

재이리 튜터님께서 투자에서 대충은 너무 비싸다

좋은게 좋은거지라는 마음이 위험하다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강의를 듣다보니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알 것 같습니다.

한 번 할 때 제대로 하지 않으면 그게 어떤 비용을 치르게 할 지 

알 수 없고, 다음 투자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고생하고 종잣돈 잃는 것보다 한 번 계약할 때 제대로 준비해서

하는게 백번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배운 내용들 잘 새겨뒀다가

훗날 1호기 계약 시 꺼내서 잘 사용해보겠습니다.

유익한 강의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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