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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돈을 잘 버는 회사를 싼 가격에 좋은 시기에 사서 계속 끌고가면 큰 수익을 안겨준다.

부동산은 좋은 부동산이 무엇인지, 어디가 저평가인지, 어느 시기에 사야하는지 하나도 모르고 있었다.

수치를 근거로 하는 너나위님의 강의를 통해 기준을 알 수 있었다.

 

싸다의 기준은 아파트의 가격이 신고가를 갱신했는지, 아닌지로 구분할 수 있다.

아직 21년 전고점을 회복하지 않은 아파트는 싸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 없다.

 

매수 시기는 금리 / 공급 / 기타 환경으로 판단할 수 있다.

  1. 금리는 24년 말을 기준으로 인하기로 들어섰다. → 시장에 돈이 풀리고 있다. → 현금의 가치가 떨어지고 투자 자산의 가치가 오른다.
  2. 공급은 씨가 말랐다. → 전세가 올라간다. → 하방 방어 + 매매가 상승
  3. 정부가 규제를 한다. → 거래 절벽 → 상승 억제 → 내집마련 / 갈아타기 기회

 

최종 목표를 정할 수 있게 됐다. 강의를 보기 전까지는 지금 당장 어느 아파트를 매수할지만 고민했다.

너무 근시안적인 접근이었다. 지금 매수하는 아파트가 내 마지막 집은 아니다. 그래서도 안된다. 가장 빨리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목표로부터 거꾸로 생각해야 한다. 강의를 듣지 않았다면 삽질만하다 스트레슷 받고 잘못된 집을 골랐을 확률이 높았을 것 같다. 한 분야에서 성공한 경험자의 시간을 돈으로 살 수 있음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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