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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위한 결정의 도구! _실준 2강후기 _JDI니케

26.01.13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1. 결론 요약

이번 강의를 통해 가장 크게 느낀 점은

그동안 나는 임장과 시세를 ‘공부’의 영역으로만 사용하고 있었고, 정작 투자에 필요한 ‘결정’의 도구로는 쓰지 못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임장, 시세조사, 보고서를 열심히 하고 있음에도

항상 “조금만 더 보고”, “조금만 더 공부하고”라는 말로 결정을 미루고 있었던 나의 태도를 돌아보게 되었다. 이 강의는 임장과 시세를 바라보는 기준을 완전히 바꿔준 강의였다.

2. 강의를 통해 느낀 점

① 임장은 구경이 아니라 ‘검증’이라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

그동안 임장은 많이 다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많이 보고 오는 것이 성과라고 느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임장은 결국 투자를 위한 판단을 내리기 위한 확인 과정이며, 분위기를 느끼는 시간이 아니라 가설을 검증하는 과정이라는 점이 가장 크게 와닿았다.

이제는 “좋아 보인다”가 아니라 “왜 좋은지 설명할 수 있는가”가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② 시세조사는 가격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기준을 만드는 작업이라는 점

시세를 정리하면서도 그동안은 단순히 가격을 나열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며 시세조사는 단순한 숫자 정리가 아니라 이 지역에서 비싸고 싼 가격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드는 과정이라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이제는 시세표를 정보 정리가 아니라 의사결정을 위한 기준표로 만들어야겠다고 느꼈다.

③ 임장보고서는 기록이 아니라 ‘결단서’라는 말이 오래 남았다

임장보고서를 써왔지만 항상 정리에서 끝났고

“그래서 살까?”라는 질문 앞에서는 늘 멈춰 있었다.

강의를 들으며 임장보고서는 잘 정리하기 위한 문서가 아니라 결정을 미루지 않기 위한 장치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보고서를 쓴다는 것은 결국 ‘산다 / 안 산다’를 선택하는 과정이라는 점을 처음으로 진지하게 받아들이게 되었다.

④ 결국 투자는 태도의 싸움이라는 점을 다시 느꼈다

강의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는 명확했다.

 

완벽해지려고 하지 말고

준비만 하다 끝내지 말고

결정하고 경험하라.

 

나는 그동안

조금만 더 공부하면,

조금만 더 보면,

조금만 더 알면

결정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 ‘조금만 더’가

결국 투자를 미루는 가장 쉬운 핑계였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다.

3. 강의 후 나의 변화와 다짐

이번 강의를 통해 임장과 시세를 대하는 나의 태도가 분명히 달라졌다.


 

앞으로는

• 임장은 반드시 판단까지 이어지는 임장으로 하고

• 임장보고서는 정리 노트가 아니라 결정 노트로 작성하며

• 시세는 외우는 것이 아니라 비교하고 판단하는 기준으로 만들 것이다.

그리고 더 잘하려고 준비만 하는 투자자가 아니라 작은 경험이라도 먼저 만들어가는 투자자가 되기로 다짐했다.

4. 수강 소감 한 줄 정리

임장과 시세를 공부가 아니라 ‘결정을 위한 도구’로 쓰는 법을 배운 강의였다.

핵심 요약

• 임장은 구경이 아니라 검증이다

• 시세는 정보가 아니라 기준이다

• 보고서는 기록이 아니라 결단이다

• 투자는 결국 결정을 내리는 사람의 게임이다

지금 바로 실행할 다음 행동

1. 최근 임장한 지역을 다시 정리해 산다/안 산다 결론까지 작성하기

2. 시세표를 비교 기준 중심으로 다시 만들기

3. 올해 안에 반드시 실행할 투자 목표 1개 설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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