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요일 온라인에서 첫 OT를 했었지만,
아직은 서로가 조금은 어색한..
조원분들을 실제로 만나는 첫 조모임이라 더욱 설레는 마음이었습니다.
강남역 근처 스터디 카페를 가려다..
조원분께서 친히 본인 사무실을 조모임 장소로 제공해주셨고,
맛있는 고구마, 케잌, 딸기 등을 아낌없이 제공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또한 장소가 너무 아늑한 느낌이었기에
조원분들이 하나, 둘 들어오실 때마다 웃음을 지으셨고,
먼저 오신 분들과 처음의 어색함 없이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서로의 친밀도를 올렸습니다ㅎㅎ
그리고 오늘 아이 때문에 급하게 지방으로 이동하셔야 하는 상황에서도
온라인으로 참여해주시는 조원분도 계셔서 너무나 감사했고,
우리 조가 서로에게 의지가 많이 되는 그런 존재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실제로 조원분들은 정말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고 계시고,
연령층도, 또 경험한 내용들도 다양하여
조원분들의 각양각색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같은 내용의 강의를 들었더라도,
인상 깊었던 점과 그 안에서 얻은 인사이트도 다양했으며
그러한 부분들을 서로 공유하는 과정에서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이 놀라왔던 점은
실제로 1강에서 너나위님께서 설명해주셨던
과거 부동산 싸이클을 모두 경험해보았던 조원분도 계셨고,
또 강의를 이번에 처음 들었지만,
그 이해도가 정말 높은 분들이 많아서 적잖이 놀라웠었습니다.
월부를 오게 된,
그리고 내집마련기초반을 수강하게 된 동기는 다양했지만,
내집마련을 하고,
자산을 살 것이라는 의지와 열정 만큼은
모두가 진심이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조원분들께서 3주차가 지난 시점에는
나의 상황에서의 적정한 매수 후보 지역이 어디인지,
단지 후보는 어디 인지를 꼭 찾아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첫 오프라인 만남이었지만
서로를 많이 알아갈 수 있었고,
많이 친해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서
남은 2주가 더욱 기대되는 첫 조모임이었습니다.
저희 내집마련기초반 61기 19조 조원분들과
남은 2주도 화이팅하며, 진심을 다해 달려보겠습니다~!!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간다!
서로 응원하며 힘이 되는 동료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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