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감사’로 비젼보드의 꿈을
모두 이룰 “감사의열쇠” 입니다.
오늘은 우리 쟈니즈들과 함께
기브앤 테이크 독모를 했습니다!
소중한 시간에 나누었던 내용들
잊지 않기 위해 후기를 정리합니다.
저희는 자체 에이스 5반, 쟈니즈입니다.😎
여윽시 쟈니즈들은 조장으로, 선배로
여러가지 나눔을 경험한 ‘나눔경력자’들이었는데요. :)
조장으로 조원의 투자를 도왔던 경험
월부 학교에서 선배와의 대화를 통해 나눔의 행복을 느꼈던 경험
놀이터에 답변과 나눔글, 댓글을 통해 좋은 피드백을 받았던 경험!
누군가를 도우면서 “나는 그렇게 하고 있나”를
반추해 보며 성장할 수 있었던 경험!
한분 한분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 쟈니즈 한분 한분이
얼마나 나눔에 진심 인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튜터님께서 마지막 말씀해주신 부분이
기억에 많이 남았습니다.
월부에 와서 ‘나눔 나눔 나눔!’ 많이 말하게 되는데요.
"나누려는 마음과
상대방에게도 배우려는 마음이 함께 있어야
오래 이것을 지속할 수 있어요.
상대에게 배우려는 마음이 없을 때
오만하게 될 수 있어요"
이 말씀이 이제 “투자 선배”로의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말씀이라는 생각도 들었고,
‘나는 오만하지 않았는지’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내가 ‘투자’로는 이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는 있어도,
내가 만나는 분들에게
내가 배워야 할 것은 훨씬 많다!!
라는 것을 항상 기억하고
오만하지 않고 겸손한 투자자로
“오래 나누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 발제문이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
(여윽시 우리 등어 반장님👍)
좋은 책을 읽었고 기버로서 마음과 자세를 배웠쟈나~
‘그래서 쟈니즈를 위해서 뭘 한건데?’
여윽시 기버왕들인 쟈니즈들은
평일 특파원,
전임 활용권,
칼럼 정리,
진심 어린 관심
응원 댓글,
동료에게 피드백 해주기
.
.
나눔이 난무하는 쟈니즈들을 보며
누가 누가 더 많이 나누는지
겨루기 하는 것 같았습니다ㅎㅎ
그리고 이번 발제문에서도 튜터님께서
마무리 정리를 해주셨는데요.
이 말씀이 저에게는 너무 소중했습니다!!
"우리가 모두 함께 하는 활동들을
높은 수준으로 해내는 것이 나눔입니다"
독서 후기 하나를 해도 제대로 하는 것,
한 구절이라도 동료들에게 좋은 것을 소개한다는 마음으로!
양질의 질문을 던지는 것도 큰 나눔이라는 것!
그리고
‘나눔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라는 말씀도 와 닿았었는데요.
동료들의 글에 댓글을 다는 것 하나가
우리가 하는 모든 활동의 밀도를 높이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눔을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고민을 하는데
'동료에게 “관심”이 있으면,
내가 무엇을 도와줘야 할지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라고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내가 뭘 나눠야 하지?”라는 질문은
나로 부터 시작하지만,
“이 동료가 지금 필요한 게 뭘까?” 라는 질문은
상대로 부터 시작되어
진정으로 상대에게 필요한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어떻게 도울 지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동료에 대한 진심 어린 “관심”이 시작이라는 것!
이것을 기억하고 동료에게
진심 어린 관심을 가진 동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
'성공하는 기버가 되려면,
반드시 나의 성장도 챙겨야 한다'
는 것을 말씀해주셨는데요.
"나를 챙기지 않고 남만 돕는 사람은,
본인이 힘들어서 오래 못해요.
다 자기 투자하면서, 다른 사람도 돕고, 간접 투자도 하면서
투자 인사이트를 쌓아가면서 오래 하는 거에요.
나눔과 베품을 하면서 동시에 나의 성장도 챙겨야 하는 겁니다.
절대 과제의 수준을 타협하지 마세요!
나의 성장과 성과도 나의 의무입니다"
나눈다고 하면서,
나의 성장은 챙기지 못하는 실패하는 기버가 아니라,
상대의 성장과 나의 성장까지 챙기는
성공하는 기버가 되어야겠다고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소중한 말씀해주신 튜터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지막은 동료에게 ‘피드백’할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저는 저를 “감쪽이”로 만들어주신
등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렸습니다?ㅋㅋㅋ
사실 저도 체력이 좋지 못해서
임장할 때 마다 무슨 정신으로 하는지 모르겠는 상태에
도달하게 되는데요.
세심하고 따뜻한 등어 반장님이 계셔서
이번에 임장에는 정말 부담없이 즐겁고 편하게!
임장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진심으로 감사해요 반장님!💜
그리고 쟈니즈 한분 한분이
나눔왕이 되어서 좋은 분위기로 만들어주셔서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오늘 독모를 스무스하게~ 진행해주신 진행왕 풍맘님,
임장 전부터 모든 순간을 책임감있게 이끌어주신 임장왕 멩부님,
글솜씨와 나눔의 스킬들 너무 배우고 싶은 우리조의 작가왕 씨스타님,
타협하지 않고 높은 수준으로 모든 일들 해내고 계신 미래왕 에버님,
진심과 마음을 담아 누구보다 폭풍성장 하고 계신 겸손왕 애옹님,
항상 기분 좋은 에너지가 화면을 뚫고 나오는 감일왕 달리님,
모든 과제에 솔선수범하고 평일 특파원과 꿈배이용권을 허락해주신 꿈배님
누구보다 우리 쟈니즈를 진심으로 챙겨주고 계신 등어 반장님!
이번 겨울학기에 우리 쟈니즈들과 함께라
저는 정말 정말 행복합니다!
제 전화 받아주세요 ㅋㅋㅋ💜
오늘 기브앤 테이크 책을 통해서
‘나눔’에 대해 심도 깊게 나눌 수 있었습니다.
1. 나눔을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2. 나눔의 시작은 진심 어린 관심이라는 것,
3. 성공하는 기버는
남 뿐 아니라 나 자신도 챙겨야(성장) 한다는 것!
이렇게 세 가지를 배우고, 남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이제 실패하는 기버가 아니라,
성공하는 기버로 함께 할 쟈니즈들!!
함께 화잇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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