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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트렌드 2026
나는 지금 무엇을 소유하고 있는가
급변하는 시기에 앞으로 어떤 시대가 도래할지 짐작조차 하지못하게된 날들이 계속되고있다.
인공지능시대의 도래와 지정학적 불안으로 점철된 세계의 흐름, 따라가지못할 정도의 기술의 발전등…
감당이 안될정도의 빠른 흐름을 따라잡기는 역부족인 시대가 왔다.
이런 발빠르게 변하는 시대에서 어떻게 중심을 잡고 시대에 흐름에 어떻게 따라가야할지를 고민할 때는 경제적인면을 놓치고는 설명할 수가 없게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봐야할 주제가 아닌가 싶다.
지금 나는 무엇을 소유하고있는가??
현금의 가치가 하락하고 있는지금 나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현금대신 자산을 가지고 있어야한다.
그런의미에서 이 책을 읽고 시대의 흐름을 파악해 앞으로의 일어날 일에 대해 생각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p42)쪼개지는 세계,갈라지는 질서
-미국의 군인이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범죄자 처럼 끌고오는 장면을 세계인들이 보았다.
한 나라의 대통령을 자국민이 아닌 다른나라의 군인이 채포해온다는것은 이제껏 살면서 본적이 없던 장면이다.
제국주의가 도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라대 나라를 존중하며 지켜야할 세계적인 법들이 트럼프로 인해 아무 소용이 없어진것이다.
우리나라 대통령도 말했듯이 나라의 힘을 길러야 하는 시대가 온것이다.
힘이약한 나라는 언제든 다른나라의 식민지가 될 수 있다는 불안정한 세계정세이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각 나라의 국방부 예산이 증가할수밖에 없고 한계가 있는 예산에서 예기치 못한 예산이 많아지면 줄어드는 예산들이 있을것이다.
주식을 하는 사람들의 관점에서 보면 어떤 섹터에서 기회가 있을지 생각해 봐야 하는 흐름일 것이다.
p60)미국은 고비용 노동력의 한계를 자동화 기술로 극복하며 첨단 산업 벨류체인을 자국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 미국이 이민자를 억제하는 정책에서도 3D일을 할 사람은 이민자들인데 (미국인은 인건비가 비싸니) AI가 발전함에 따라 스마트 공장화가 되고 그러면 일력이 많이 필요하지 않게 된다.
그래서 제조업의 공장을 미국에 투자하도록 기업들에게 압박과 회유를 넣는것이다.
P68) 스테이블코인은 “위험한 유동성 공급 장치이기도 하다”
-스테이블코인은 유동성을 공급하고 달러패권을 강화하는 수단인 동시에 언제든 새로운 금융 위기의 불씨가 될 수 있다. 미국의 지니어스법안등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의 민간기업을 밀어주는 기조로가고있다.
P149) 2026 한국 주식시장 투자 요령
이재명 정부가 들어선 지금 주식 시장이 하루가 다르게 지수가 올라가고 있다.
주위에서도 슬슬 주식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지는것보니 사람들이 부동산보다는 주식으로 관심이 쏠린것 같긴다.
코스피 지수가 4600을 향해가고 정부가 정권 초기에 내세우던 코스피 5000이 얼마 남지 않았다.
우리나라의 기업들의 흐름을 보면 반도체를 비롯한 로봇 과학 조선 방산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실적을 보이고 있으며 외국인 투자자들이 가장 불안해하던 정치적 불안역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내 유입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지금 당장 부동산 투자가 어려운 사람들은 안정적인 지수ETF를 종자돈을 모으는 시간동안 투자하는 것도 좋은 방법 인듯 싶다.
P213) 다주택자, 2026년을 넘는법
부동산 투자는 정부에서 가장 신경쓰고 있는 분야이다. 유동성 장세인 시대의 흐름과 말라버린 공급 절벽등 부동산의 상승만을 눈앞에 두고 있는 지금 토허제등의 강한 정책으로 잠시 폭발을 잠재우고 있는듯한 느낌이다.
세금과 규제로 인한 정부정책을 답습한 국민들과 눈치싸움 중이다.
본인의 자산이 상승하길 바라는것은 모든 사람의 바람이다. 집을 가진 사람들은 손해보지 않고 자산을 지키고 싶어하고 자산이 없는 사람들은 저렴하게 자산을 취득하고 싶어한다.
그 양극을 다 채워주기엔 적당함 이란 있을수 없다. 부동산은 심리싸움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정부에게 남은 카드는 공급과 세금정책이 있다. 공급은 당장 눈앞에 와 닿는 정책이 아니기 때문에 사람들의 심리를 잠재울 세금 정책이 남아있는듯하다.
어떤 정책이 나오더라도 적절한 대응을 준비하는것이 부동산 투자자가 해야할 일이다.
P233) 경험소비 시대의 경험 사치
누구든 자신의 일상을 실시간으로 드러내면서, 서로 비교하고 과시하며 부러워한다. 누군가는 트렌드를 이끌고 누군가는 그것을 추종하며 살아간다.
그래서 “경험의 시대”는 세대나 동서양을 막론하고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화두가 되었다.
-새로움은 항상 신선하고 새로운것을 빠르게 접해보고 경험해 보는것이 요즘 사람들의 트렌드이다. 온라인으로 많은것을 대리 경험한 지금의 2030세대는 오히려 오프라인으로 나가고 있다.
간접경험은 이미 온라인으로 많이 했으니 오히려 직접경험이 힙한것이 되어가고 있는 추세다.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이 있듯이 복고라는 개념이 젊은 세대들에게는 힙하게 느껴진다. 4050만 되더라도 옛날 라때 얘기를 하지만 그 라때의 이야기를 요즘 MZ세대가 즐기고 있는것이다.
열쇠가 없지만 키링을 사 모은다던지 북 박람회등에 젊은층이 많다던지…결국은 나이가 들면 회귀본능으로 인해 자신이 어렸을때의 경험을 그리워하면 찾아 가게 되어있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경험을 중시하는 세대가 주를 이루는 만큼 자영업역시 경험소비를 위해 가치와 스토리가 들어있는 제품을 판매하는것을 구사해 봐야 할것이다.
우리나라는 수출국가이다. 자국민의 내수로만 경영되기가 힘든 국가 이므로 세계질서와 세계경제를 함께 보며 돈의 흐름을 쫒아야 한다.
어떤 나라에서 전쟁이 나거나 사건이 있다면 그로인해 우리나라 기업들이 피해를 보는지 수혜를 입는지에 대한 흐름을 파악하고 있어야 국내에서의 돈의 흐름을 따라 갈수 있을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전문가적인 견해는 아니지만 이 책을 읽음으로써 큰 그림을 살펴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스테이블코인이나, 코인, 양자컴퓨터등 아직은 나에게 생소한 트렌드 들이 많았지만 어떤 흐름인지는 책을 읽고 파악할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좀더 자세히 알고싶은 분야에 대해서는 전문 서적을 더 찾아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파생되는 책은
AI에 대해 좀 더 전문적으로 파악할 수있는 박태웅님의 AI강이 라는 책과
내가 유튜브로 즐겨보는 경제읽어주는 남자라는 채널을 운영하고 계시는
김광석 교수님의 “ 스테이블 코인 전쟁 2026년 경제전망 2026년을 결정지을 20대 경제 트렌드” 라는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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