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변화가 두려운 게 아니라 설렘일 수 있다는 걸 알려준 내집마련 기초반 1강 후기

26.01.13 (수정됨)

[3월 오픈]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제 닉네임은 ‘이게 되네’입니다.

안 될거라고 생각했던 일이 일어났을 때 신기하고 낯설 때 자주 말하죠.

 

사실 저는 ‘이건 안 돼’, '내가?', '굳이?', '귀찮아',' 그건 좀'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이에요.

그러니 내 집 마련이래봤자 멀기만 한 꿈 같고, 오래된 집 사서 안락하게 살면 되요.

사실 진짜 저는 번화가도, 사람 많은 곳도 선호하지 않거니와 구축에 대한 거부감도 없거든요.

 

그런데 문득 오래된 월세방 전전하기 너무 지겹더라구요.

내 집이 너~무 너무 사고 싶은 거에요. 

그래서 SNS로 라이브 강의를 접하고 큰 맘 먹고 바로 강의 결제 했어요.

 

그런데 막상 들어와보니 3개월, 6개월만에 집을 샀다는 분들 보면서 얼떨떨하더라구요.

곧장 ‘저 사람들이니까 그렇지, 난 안 돼’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점점 수강해가면서 조금씩 희망이 보였어요.

‘나도…’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시니까요.

 

아직은 게으름을 벗지 못 해서 여전히 너나위님의 말씀처럼 열심히 하진 못 했지만,

올해 안에 ‘이게 되네’ 로 완전히 바뀌길 저 스스로 벅찬 마음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가 적용하고 싶은 점은 

1) '남일로 생각하지 마라. 너 해낼거야’란 마음가짐

2) 내게만, 지금에만 매몰되지 말고 세상에, 미래에 관심 가지고 꾸준히 들여다보기

3) 내 현실을 파악하고 내게 가장 잘 맞는 집 고르는 기준 단단하게 세우기

입니다.

 

꼭 올해 안에 제가 살 수 있는 최선으로 내 집 마련 하겠습니다!

 

 


댓글


이게되네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