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금자리론 전화해보니 2월에 금리 올린다고 방금 듣게되었습니다.
부동산에 대한 기초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내마기를 듣게 되었고(강의 수강 전후 차이야 많이 나지만 지금도 매물보는 눈은 응애..),
감당가능한 대출과 조급함 버리기를 강조하셔서
내마중이나 투자반 수강 후 결정할 생각이었습니다.
개인사정 때문에 투자냐 실거주냐 고민도 됬었고(전세금 받아서 다른 곳 거주),
지금 이율로도 세후 소득으로 대출금 계산하니 감당가능한 대출로는 필요한 곳에 거주가 많이 어려워서 영끌 생각이 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이자가 너무 급하게 오르고 내릴 생각은 없는 것 같아 점점 조급함이 가득해집니다.
매물도 없고 마음은 급하고 준비는 덜 된 상태에 이자까지 올린다니 울고 싶습니다ㅠㅠ 뒷골이 쫘악 땡기는게 환장할거같아요.
도대체 어떡하면 좋을까요.. 마음가짐이나 제가 취했을 때 가장 도움이 될 액션플랜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