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3월 오픈]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내 집 마련을 하고 싶지만 무엇부터 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아서 강의수강을 했습니다.
강의를 듣고 느낀 점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항상 집을 사야 한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지금 사는 게 맞을까?'라는 고민 때문에 망설였습니다.
서울 집값은 넘볼수 없게 올라가있고, 가진 돈으로 집을 사려고 보니 어딜 사야할지 몰라 불안감만 커져갔습니다.
어차피 이번 생에 내 집 마련은 힘들 것 같다는 생각에 포기 상태로 지내다가 지금까지 왔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통해 막연하게 떠돌던 정보들이 정리되고,
현실적으로 제가 인지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① '감'이 아닌 '기준'으로 집을 보는 법
이전에는 단순히 "교통 좀 불편해도 넓은 곳이 좋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주관으로 집을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강의에서는 전고점, PIR, LTV, DSR 등 기초적인 용어부터 시작해,
객관적인 지표를 통해 시장 상황을 판단하는 법을 알려주셨습니다.
특히 '지금 집값이 싼 건지 비싼 건지', '기다려야 하는지 사야 하는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② 내 예산에 맞는 현실적인 로드맵
가장 좋았던 점은 제 상황에 맞는 예산과 목표를 설정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객관적 예산 파악: LTV와 DSR을 고려하여 내 예산으로 접근 가능한 가격대를 알게 되었습니다.
③ 대출에 대한 두려움 해소
대출 종류가 너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강의를 통해 어떤 대출을 선택해야 하고 최대 얼마까지 빌릴 수 있는지 명쾌하게 정리되었습니다.
레버리지가 단순히 빚이 아니라, 내 자산을 지키고 늘려주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강의를 듣기 전에는 막연한 불안감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이제는 구체적인 후보 단지를 찾아보고 실행할 계획이 생기니 오히려 스트레스가 해소되었습니다.
너나위 강조하신 대로 1~2년이 아닌 5~10년 뒤를 보고,
조급해하지 않고 제 예산 범위 내에서 최고의 선택(Best)을 하겠습니다.
지금 내 집 마련을 고민하고 계시다면,
단순히 집을 사는 기술을 넘어 인생의 계획을 세우게 해주는 이 강의를 추천합니다.
조원분들과 함께 공부하면서 도움주고 받으며
저도 완강까지 달려가서 꼭 내 집 마련에 성공하겠습니다!
함께 하는 조원 여러분들도 완강까지..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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