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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강의를 듣기전에는 내 집 마련은 멀게만 느껴졌었습니다.

대출에 대해 지식과 경험이 전혀 없고, 대출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도 강했기 때문입니다.

강의에서 화폐가치가 떨어질때 유리한 것은 채무자 라고 하셨는데(5년전에 1억을 빌려줘도 5년뒤에 1억만 주면 되니까) 그동안 저는 당장 내야 하는 대출 이자가 부담스러웠고, 평생 빚만 갚아야 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면서도 전세를 레버리지 하는 투자가 당연하다고 생각 했었는데, 그 이유는 부동산 투자는 대출 없이 가지고 있는 종잣돈만으로 투자하여 자산을 쌓아갈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하고 부담이 덜 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내 집 마련도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강의에서 상황별(종잣돈, 소득)로 내집마련 로드맵 설명을 해주셨는데 제가 어떤 경우에 해당되는지 알 수 있었고,

그에 따라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방향성이 정해졌습니다. 그리고 막연하게 좋은거 한 채 사야지~ 가 아니라 최종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징검다리 계획을 세우는 것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좀 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울수 있게 되었고 목표가 실현 가능한 시점도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내 집마련에서 제일 걱정스러웠던 부분은 대출이었는데 대출의 종류와 그 용어들을 간단명료하게 설명해주셔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원금균등 VS 원리금 균등 , 변동금리 VS 고정금리는 제가 생각해왔던 것과 정반대여서 놀라기도 했습니다.

 

또한, 정책 대출과 은행권 대출에 대한 설명과 정리는 제가 감당 가능한 아파트의 매매가를 설정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이전에는 대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나의 종잣돈과 소득수준 그리고 상황에 따라 어떻게 대출을 사용해야 하는지 알게 되어서 이제는 대출이 저에게 강력한 무기가 된 거 같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가 왜 부동산 자산을 쌓으려고 했는지 다시금 일깨워 주는 강의였습니다. 

누군가는 현재 집값은 거품이며, 인구가 감소하니 집 값이 떨어질 것이다. 라고 말하는데 강의에서는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왜 아파트가 우상향 할 수 밖에 없는지 그 이유를 설명해주고, 그 시기와 범위에 대한 설명, 전고점을 넘어선 현재 상황, 지금이 위기가 아니라 기회인 것에 대한 것들을 뇌피셜이 아닌 수치와 자료로 보여줌으로써 저를 다시 한번 이해시켰고, 반드시 좋은 자산을 쌓아가야 겠다라는 다짐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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